처음엔 엄지손가락만 쪽쪽 빨더니
어느날인가 다섯손가락이 입속에 다 들어가 있다.
입속의 손가락을 주체못해 토하기까지 한다.
그래도 꿋꿋하게.. 이어서 양쪽 손가락을 세개씩 또 쑤셔넣는다.
요샌 한참 손에 관심이 많다.
입속에 넣어서 어떤 맛인가 확인을 해 본후
눈앞에서 두손을 모으고 주물떡 거리면서 한참을 관찰한다.
며칠내로 우리 연주 뒤집을것 같다.
뒤집기 시도는 수차례하는데 맘대로 안되니까 짜증을 많이 낸다.
어느날인가 다섯손가락이 입속에 다 들어가 있다.
입속의 손가락을 주체못해 토하기까지 한다.
그래도 꿋꿋하게.. 이어서 양쪽 손가락을 세개씩 또 쑤셔넣는다.
요샌 한참 손에 관심이 많다.
입속에 넣어서 어떤 맛인가 확인을 해 본후
눈앞에서 두손을 모으고 주물떡 거리면서 한참을 관찰한다.
며칠내로 우리 연주 뒤집을것 같다.
뒤집기 시도는 수차례하는데 맘대로 안되니까 짜증을 많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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