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외출하고 온 사이 연주의 모습이 180도 바뀌어 있었습니다.
웬 사내아이가 버젓이 연주자리에 누워있는거였습니다.
속알머리가 없었던터라 고민하고 있었던 찰나에 머리를 깍기기로 맘을 먹고 있었는데..,
엄마가 제가 외출한사이 연주를 데리고 미용실에 다녀오셨습니다.
연주머리가 휑하니 사라졌습니다.
첨 본순간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웬 동승이 누워있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예쁘던지....
우리 둘다 두상이 그리 이쁘지 않았던 터라 연주두상 예쁘게 만들려고 무지 애 많이 썼는데,,머리를 깍이고 보니 역시나 고생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신체상의 변화를 감지했는지, 연주가 오늘은 많이 보챘습니다.
6시간 가까이 잠을 못이루다가 드뎌 잠이 들었습니다.
웬 사내아이가 버젓이 연주자리에 누워있는거였습니다.
속알머리가 없었던터라 고민하고 있었던 찰나에 머리를 깍기기로 맘을 먹고 있었는데..,
엄마가 제가 외출한사이 연주를 데리고 미용실에 다녀오셨습니다.
연주머리가 휑하니 사라졌습니다.
첨 본순간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웬 동승이 누워있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예쁘던지....
우리 둘다 두상이 그리 이쁘지 않았던 터라 연주두상 예쁘게 만들려고 무지 애 많이 썼는데,,머리를 깍이고 보니 역시나 고생한 보람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신체상의 변화를 감지했는지, 연주가 오늘은 많이 보챘습니다.
6시간 가까이 잠을 못이루다가 드뎌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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