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80 Robert Munsch 작가 책 읽기 (2015.01.21) 2015. 2. 15. Bookmark Contest in North York Center Library (2015.02.14) Douglas Aquatic Center 에서 수영을 하는중에, 노스욕 센트럴 도서관에서 실시한 Bookmark (책갈피) Contest 에서 연주가 상을 받게 됐다 해서 오라 해서 갔더니, 정말로 연주가 1등을 해서 그림이 걸려있었다. 노스욕 센트럴 도서관 이외의 Winner 들과 함께 Toronto 의 99개 브랜치 도서관의 Winner 들을 대상으로 최종 Final Contest 에 자동으로 나가게 되었다고 한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 늘 책과 함께 하는 내용의 그림이다. 어떻게 이런 그림을 그릴 생각을 했는지.... 뭘 해도 열심히 잘 하는 연주가 이쁘다. 부상으로 책2권과 비즈공예품을 받았다. 생각도 못했었던 일인데, 토론토 전체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길 살짝 기대해본다. 2015. 2. 15. 델타항공이용, 디트로이트 경유 토론토 입국 델타항공의 DL158 (인천-디트로이트) 편과 DL4197 (디트로이트-토론토) 을 이용하여 토론토로 입국하였다. 지난번 캐나다 입국시에는 에어캐나다를 통해서 벤쿠버를 거쳐 들어갔는데, 탑승 5개월전에 찾아봤을때에 가장 환승시간이 짧고 저렴한 항공편이 델타항공이어서 미국을 경유하게 되었다. 디트로이트라 하면, 난 로보캅 영화밖에 안떠오른다. 우선 탑승 좌석에 모니터화면이 있고, USB 단자가 있어서 운행중에 충전도 할수 있었으며, 좌석 아래에는 전기콘센트가 있었다. 12시간 가까이 비행하는 터라 노트북에 영화를 많이 담아 갔었는데, 델타항공의 모니터를 통해서 볼수 있는 영화, TV프로그램, 음악등이 많아서 노트북은 꺼낼일이 없었다. 에어캐나다의 후방모니터에 비하면 델타항공은 정말 User friendl.. 2015. 2. 13. 토론토 리치몬드힐 겨울축제 (2015.02.07) 2015. 2. 10. 토론토 축제 Richimond hill winter carnival (2015.02.07) 금요일 저녁이면 주말에 무엇을 해야지 하는 고민으로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제 6개월정도 남았기에 하루 하루 시간이 너무 아깝다. 이럴때 자주 보게되는 웹사이트 (http://www.toronto4kids.com/). 토론토 내 어린이들을 위한 모든 프로그램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리치몬드힐 Mill Pond 에서 2월 6일~2월 8일 3일동안 토론토 리치몬드힐 겨울 축제(Richimond hill winter carnival )가 열린다는 소식을 접하고, 몰아치는 눈발을 헤치며 2월 7일 현구네랑 다녀왔다. 처음에는 눈이 계속 와서 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이 때 아니면 또 볼 수 없는거라 위험을 무릅쓰고 다녀왔다. http://www.wintercarnival.net/ 티켓을 구입(티켓1개=50센트).. 2015. 2. 10. 마크험 시청 (Markham Civic Centre) skating (2015.01.31) 수영 레슨 끝나고 마크험 시청 (Markham Civic Centre) 앞 스케이트장에 갔다. 노스욕에서 25분거리. 노스욕 Mel Lastman Square 에 비해서 규모가 크고 일단 주차비가 공짜여서 이용이 편리하다. 마크험에 중국인이 많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스케이트장에 정말로 중국인밖에 없다. 스케이트는 30분정도만 타고 나머지는 눈놀이. 캐나다 와서 눈놀이는 정말 실컷 하는 듯. 스케이트 탈때는 춥다고 하더라도 눈가지고 놀때는 절대 춥다는 소리를 안한다. 2015. 2. 8. 아티브북9 라이트 ATIV Book Lite (NT910S3T-K81S) 캐나다에서 거주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노트북을 한대 더 장만하였다. 이미 아티브북9 2014에디션을 쓰고 있긴 하지만 한대로는 부족해서, 아이들이 DVD나 각종 영상 및 공부할때 쓰는 용도로 쓰기 위해서 가벼운 좀 작고 가벼운 노트북으로 알아보게 되었다. 삼성과 레노버 둘을 대상으로, 우선 80만원이하, SSD, 13.3인치~14인치, 1.5kg 내외의 무게 등으로 좁혀보다 보니 씽크패드 S440 모델과 아티브북9 라이트 둘중 하나였다. - Samsung 아티브북9 라이트 : Intel i3-4020(1.5Ghz) or Customized AMD 쿼드코어 / 13.3인치 / 4GB RAM / SSD128GB / 1333 * 768 해상도 / 1.44kg- Lenovo 씽크패드 S440 : Intel i5-.. 2015. 2. 7. Heat Wave Day (2015.02.06) Heat Wave Day (여름복장으로 노는 날) 에서,, 연주의 절친인 Sydney, Sophie 와 함께 . 2015. 2. 7. 건강 필수품.. 멀티비타민 매일같이 챙겨먹지는 못해도 눈에 띄는 곳에 비치해두고 가능하면 하루에 한알씩 챙겨먹으려 노력하는 멀티비타민. 수년전에는 센트륨 365 로 복용하다가, 2년전부터는 얼라이브 Alive 멀티비타민 시리즈로 바꿨는데, 센트륨보다는 약간 더 비싸지만 각종 영양소의 함유량이 더 많지 않을까 싶다. 이건 180 tablet 짜리로서 NO IRON (철분이 없는) 얼마전까지는 이 제품을 복용했었다. 하지만, 매일같이 복용하지 않고 시간을 걸르다 보면 6개월-1년 가까이 놔두게 된다. 그래서 180 tablet 다 복용하고서 바꾼건 60 talbet 짜리. 직장을 다니면서 꾸준하게 운동을 하다 보니 영양섭취에 신경쓰게 되는데, 그 중에서 제 1순위가 이 멀티비타민이 아닐까 싶다. Alive! Once Daily Mu.. 2015. 1. 31. 라쿠텐 직구 - 나이키 컴프레션 스피드탑 2.0 운동복 살때 자주 이용하는 라쿠텐 직구 ( http://global.rakuten.com/en/ ). 라쿠텐은 영문/한글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어서 일본어를 알지 못해도 쉽게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Global rakuten 에 올라와 있는 상품은 일본 현지 rakuten 사이트의 상품보다는 좀 제한적이다. 2013년부터 이용해 온 라쿠텐인데 , 난데없는 엔화 약세로 인해서 잘 이용하면 한국에서 사는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물건을 쇼핑할 수 있고, 심지어 한국에 없는 물건도 쉽게 살수 있어서 좋다. 이번에 주문한것은 역시나 운동복. 작년 3월에 직구로 구매해서 한 1년가까이 입었던 나이키 컴프레션 스피드 탑 2.0 (품번 519989) 인데, 같은 나이키 컴프레션 의류중에서도 신축감이 더 뛰어나고 핏.. 2015. 1. 28. PJ & Bedhead Day (2015.01.23) PJ & Bedhead Day, 잠옷과 잠잘때 머리모양으로 하고 가는 날. 2015. 1. 25. 캐나다 환율 (2015.1.23) 캐나다 환율이 5년이내 최저치다. 불과 두달전만해도 980원까지 치솟았었는데, 여유돈이 있으면 한꺼번에 송금해놓으면 좋을텐데.,,,아쉽다. 2015. 1. 24. 이전 1 ··· 163 164 165 166 167 168 169 ··· 3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