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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Blog269

모닝빵 만들기/모닝빵 햄버거 아이들 아침으로 매번 김밥, 유부초밥, 단호박죽, 쇠고기죽으로 돌려막기하다가 집에 감자가 많아서 감자 샐러드를 이용한 모닝빵 요리를 해보자 마음 먹었다. 연주가 어렸을적 기억에 모닝빵 먹으면 입에서 하루종일 양파냄새가 오지게 난다고 해서 이번엔 양파를 빼고 만들었더니 다행히 잘 먹었다. 재료(식구 4명이서 두끼분에 해당함. 모닝빵 20개 만들수 있는 분량) : 계란6개, 감자2개, 오이반개, 당근반개, 햄, 마요네즈, 소금, 후추 2020. 9. 30.
주식연계계좌 개설/미래에셋대우/아이주식계좌 아이에게 주식을 선물하기 위해 주식연계계좌를 개설하였다. 시중은행에서 개설하고 키움증권 등에서도 할 수 있다고 하나, 내가 미래에셋대우증권을 이용하고 있던 터라 익숙한곳이 아무래도 편할 듯 해 미래에셋대우증권을 선택하였다. 계좌개설시 일단 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다. 헛걸음하지 않게 완벽하게 준비해서 가도록 하자. 미성년자의 경우 자녀가 동행하지 않아도 된다. 서류만 잘 준비해가면 된다. 1. 자녀의 기본증명서('상세'선택) :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홈페이지에서 무료 발급. 주민등록번호 전부 공개하는 것으로 선택해야 함 2. 가족관계등록부 : 아이와 나의 관계가 나와있으면 된다.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홈페이지에서 무료 발급. 주민등록번호 전부 공개하는 것으로 선택해야 함 3. 방문하는 부모.. 2020. 9. 28.
강남사랑상품권 140만원 구매 재테크카페(월급쟁이 재테크 연구소)를 통해서 강남사랑상품권 10%할인뉴스를 접하고 신랑과 함께 각 70만원씩을 각 63만원에 구매했다. 핀크앱에서 구매하였으며, 강남구에 있는 제로페이 이용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학원비 결제가 가능하다고 하니 우리집에 안성맞춤~. 소득공제율도 30%라 연말정산시에도 도움이 많이 될 듯하다.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별로 할인율이 다르고, 보통 5~7%인것 같은데, 명절직전에는 할인율이 10%까지 되는 경우도 많아서 이런 기회를 엿보면 좋을 것 같다. 순식간에 소진된다는데, 운좋게 잘 산 듯하다. www.yna.co.kr/view/AKR20200923024200004?input=1195m 서울 강남구, 추석 맞아 지역상품권 130억원어치 발행 | 연합뉴스 서울 강남구, 추.. 2020. 9. 26.
핸드폰요금 할인 2020년 9월 청구 핸드폰 요금 역대 최저 기록. 15,750원. AIA생명과 SK텔레콤의 콜라보 행사로 하루 7500보씩 걸으면 1주일에 3,000원씩 할인받게 됨. 6개월간의 한시적 이벤트이긴 하다지만, 건강도 챙기고 핸드폰요금도 할인받고 기분 좋다. 10월 청구금액은 아마도 12,750원이 될 듯.ㅎㅎ 2020. 9. 6.
카카오게임즈 공모주 청약 결과 지난번 SK바이오팜 공모주 청약을 통해 14주 청약 받아 260만원정도의 수익을 창출했다. 공모주 이런것에 대해서 대해서 전혀 모르던 내가 '삼프로 TV:신과 함께"라는 유투브 방송을 꾸준히 들으면서 주식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진행자가 이건 무조건 해야 한다고 해서 투자 했었고, 운좋게 상한가 세번 맞고 적당한 선에서 팔아 수익을 챙겼다. SK바이오팜의 청약 성공 사례가 회자 되면서 이후 공모주 청약에 대한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었다. 재테크에 관심없던 울 부서 직원들조차 관심을 가졌으니 말 다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식한번 할 돈이라도 벌자는 마음으로 이번 카카오게임즈 공모주 청약에 또 도전하게 되었다. 총 청약금액 1.8억으로 15,000주를 신청하였으나....................... 2020. 9. 5.
안심스테이크 (2020.08.07) 한우안심. 고기 빛깔이 예뻐서 계속 쳐다봤더니 정육점 직원이 십만원에 가져가랜다. 후덜덜한 가격이었지만 입에서 살살녹는다는 말에 혹해 덥썩 구입했다. 우선 소금과 후추를 뿌리고 올리브오일을 묻혀서 냉장고에 30분간 보관 고기가 숙성되는 사이 야채 준비하여 올리브오일에 볶기 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충분히 붓고 버터를 녹인다. 올리브오일양이 충분해야지 겉바속촉으로 고기가 잘 익는단다. 버터가 녹으면 고기 투하 굽기 미디움? 비주얼 죽인다. 식감은 더 끝내줬다. 고기 세 덩어리 넷이서 먹음. 십만원이 순식간에 날아가는구나. 안심스테이크 성공~~~ 2020. 9. 5.
십만보 걷기 성공 (2020.07.26) 한라산 등반 이후 우리의 무모한 도전은 또 시작되었다. 만보, 이만보 걷기를 꾸준히 지속했더니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십만보 걷기 도전 !!! 한남대교 남단 수상택시 승강장에서 출발하여 팔당대교를 턴하여 원점에 도착하는 계획을 세워 새벽 5시 30분에 만났다. 출발은 아주 산뜻하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불타올랐다. 06시 출발~~ 만보. 1시간 26분 소요. 셋이서 발도장 꾸욱 2만보. 3시간 35분. 아직까지는 쌩쌩하다. 중간중간 사진도 찍고.ㅎㅎ 삼만보. 5시간 20분 가는 길에 오아시스를 만났다. 미사대교 밑이었던가? 다리 밑에서 장사하시는 사장님 덕에 시원하게 목을 축이고 또 다시힘을 내어 출발~ 하남시... 도심 가까이 이렇게 예쁜 산책로가 있을 줄이야. 포토존에서 인증샷 남겨본다. 팔당.. 2020. 9. 5.
십만보 걷기 사전준비 내일 친구들과 새벽 5시30분에 만나 십만보걷기 도전을 하기로 했다. 십만보 걷기 성공한 사람 영상을 리뷰해보니 보통 1시간 40분에 만보를 걷는다. 그렇다면 10만보는 걷는시간만 16시간 40분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휴식시간과 두끼 식사시간 3시간 50분정도를 포함하면 총 20시간 30분이다. 결국 다음날 새벽 1시30분에 끝나게된다. 휴식시간을 줄이거나 만보걷는시간을 줄여야한다.사전준비겸 테스트겸 오늘 만보를 쉼 없이 연속해서 걸었더니 1시간 20분 걸렸다. 20분씩 단축시키면 총 200분을 줄일수있다. 결론적으로 밤 10시경에 끝낼수있다. 제발 성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걷기 좋도록오늘처럼 선선하고 맑은 날씨도 기대해본다. 2020. 7. 25.
목표 상향. 만오천보 걷기 (2020.07.06) 집 가까운 곳에 이런 산책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정말 행운이다. 좀 더 나이들어 정착하게 될 내집의 1순위 조건은 아파트 내에 잘 조성된 산책로가 아닌 주변에 산을 끼고 있거나 이런 하천을 끼고 있는 집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2달정도 만보걷기를 하다 보니 걷는 것이 전혀 힘들지 않다. 이런 예쁜 광경들을 보면서 운동도 하고 건강도 챙기고 힐링도 되고...만보 걷기가 익숙해져 만오천보 걷기로 목표치를 바꿨다. 저녁에 2시간정도 걷는데, 이것도 가뿐하다고 느낄 정도니 그동안 꾸준히 한 보람이 있다. 2020. 7. 8.
친구 모임_옥토스 & 재플린 (2020.06.18) 오랜만에 대학교 친구들을 만났다. 코로나 19로 인해 거의 모든 모임을 미루고 있었는데, 두바이에서 잠시 들어온 친구라 자가격리 끝난 후 바로 만났다. 세 명 사는 곳의 중간지점인 강남에서....부서원의 소개로 가게 된 문어맛집 옥토스. 정말 강추다. 중간짜리 셋트(숙회,탕,튀김) 시키면 3인이 먹기 아주 딱 좋은 것 같다. 직원 1명이 붙어서 테이블에서 음식을 요리해준다. 완전 대접받는 느낌. 요래요래 생긴 문어 한 마리를 통째로 들고 와서 넣어준다. 문어가 살짝 익으면 숙회를 먼저 준비해준다. 그리고, 문어 다리 8개 중 튀김으로 몇개를 할지를 묻는다. 튀김용 문어다리는 주방으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테이블에서 바로 예쁘게 썰어주신다. 제사때 매번 질긴 문어만 먹어봐서 삶은 문어맛이 그것이 전부인줄 알았.. 2020. 7. 4.
양재천에서 만난 멋진 뷰 포인트 (2020.06.22) 매일 걸을때마다 되도록이면 지루하지 않게 새로운 길을 찾아 걷는다. 갈때와 올때 절대 같은 길로 걷지 않는다. 길마다 보이는 뷰가 달라 매번 새로운 길을 걷는 느낌이다. 집에서 빠른 걸음으로 40분을 걸어가면 만날 수 있는 대치동 쌍용아파트 옆 공원 벤치. 벤치에 앉아 보는 뷰가 정말 좋다. 2020. 6. 23.
하루 이만보 달성 (2020.06.16) 하루 만보로는 뺀 살 유지가 어려울 것 같아 목표치를 올렸다. 하루 15,000보이상 걷기. 결심한 날 바로 18,000보, 이튿날 20,000보. 몸은 떨어져있지만 절친들과 함께 진행하고 있어 서로에게 촉매제 역할을 해준다. 밤공기가 시원해서 걷기에정말 최적의 날씨이다. 2020. 6. 23.
매일 만보 이상 걷기 5월 초 헬리코박터균 치료를 시작으로 금주도 단행하고, 거의 동시에 하루 만보이상 걷기를 실행에 옮겼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30분정도 걷기도 하고, 퇴근시 일부러 양재천쪽으로 삥 돌아서 퇴근을 하기도 하였다. 처음에는 다이어트 때문에 억지로 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이제 어느정도 걷기에 익숙해지니 걷는 것이 전혀 힘들지도 않고 몸이 정말 가볍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도심에 갇혀 있는 것 같다가 양재천을 걸으면서 나무내음, 풀내음 맡으며 좋은 풍경보고 걸으면 나름 힐링이 되는 것 같아서 정말 좋다. 곧 샤오미 미밴드5가 출시된다 하여 기다리고 있다. 지금은 휴대폰을 이용해서 걸음수를 측정하고 있는데, 휴대폰을 지니지 않고 움직이는 경우도 꽤 있어 미밴드착용 후 생활보까지 포함해서 앞으로는 2만보에 도.. 2020. 6. 13.
소고기 떡국 끓이기 떡국 재료 : 사골곰탕 국물, 소고기 국거리 (한우 사태), 떡국떡, 대파, 다진마늘 1스푼, 간장 1스푼, 계란 3개, 김가루 재료가 다 준비될때까지 떡을 물에 담가 놓는다. 흰자와 노른자 분리하여 지단을 준비한다. 그냥 계란 풀어 국물에 넣을 수도 있지만,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옛말이 있듯이 정성스레 준비해봤다. 마침 냉동고에 한우사태가 있어서 예쁘게 썰었다. 다진마늘 1스푼과 간장 1스푼으로 양념을 하고 약한불에서 볶는다. 육수는 마침 집에 시판용 사골곰탕이 있어서 활용했다. 육수에 떡과 볶은 고기를 넣고 끓인다. 떡이 말랑말랑해지면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혹시 싱거우면 간장으로 간을 하면 되는데, 사골육수가 간이 아주 잘되어 있어서인지 추가 간을 할 필요는 없었다. 떡국 완성!.. 2020. 6. 13.
소고기 부채살 큐브스테이크, 캠핑음식으로 짱!!! 소고기 부채살 큐브스테이크, 캠핑 음식으로 정말 간단하고 좋은 것 같다. 한우가 너무 비싸 호주산 와규 꾸리살을 샀는데, 고기가 좀 질겼던 것이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다. 인터넷 레시피에는 부채살로 준비했다고 되어 있었는데, 나도 다음에는 부채살로 만들어봐야겠다. 재료 : 소고기 부채살 300g, 올리브오일, 시즈닝, 버터, 양파, 파프리카, 아스파라거스, 마늘, 스테이크소스 (2~3인용) 소고기를 큐브모양으로 예쁘게 썬 후 키친타올로 핏물을 제거한다. 올리브오일을 넣고 큐브 스테이크에 잘 뭍을 수 있도록 버무려준다. 윤기가 좔좔. 올리브오일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부채살 식감이 떨어진다고 하니 적당량을 넣는다. 소고기 큐브 스테이크의 핵심인 시즈닝가루를 뿌려 또 버무린다. 더 맛있게 먹으려면 양념이 잘 베.. 2020. 6. 13.
오징어무국 끓이기 칼칼하고 시원한 오징어무국 끓이기(2인분) 재료 : 오징어1마리, 무150g, 멸치다시물 800ml, 홍고추1/2개, 대파 적당량 양념 : 국간장 1/2큰술, 고추가루 1큰술, 소금 약간, 마늘 1작은술 홍고추는 재료가 없어서 못 넣었고, 좀 더 칼칼하게 먹으려고 청양고추 1개 넣었는데, 꽤 매웠지만 아이들이 둘다 잘 먹어주어 뿌듯. 오징어에 칼집 넣어 자르기 야채 준비~ 멸치다시마 육수물에 무와 고추가루1큰술, 간장1/2큰술을 넣어 10분 끓인다. 무가 익은듯하면 오징어를 넣고 끓인다. 바로 이어서 다진마늘 1작은술, 대파, 고추(홍고추 또는 청양고추)을 넣어 끓이고, 소금으로 간 한다. 오징어무국 완성~ 2020. 6. 3.
전자렌지 활용 계란찜 만들기 준비물 : 계란2, 햄, 대파, 당근, 소금, 물100ml 계란2개를 푼다. 당근, 햄, 대파를 적당량 잘게 썬다. 계란푼물에 물100ml정도붓고, 준비한 야채를 넣고 젓는다. 소금으로 간 하는것 잊지말것!!! 전자렌지에 넣기 전 랩을 씌우고 젓가락으로 구멍을 낸다. 완성된 계란찜. 고추장 넣어 밥 비벼먹으면 환상임^^ 2020. 6. 3.
온누리상품권 생애 첫 구매 유튜브를 보다보니 다양한 재테크 방법을 접하게된다. 전통시장에서 사용할수있는 온누리상품권을 5%싸게 살수있단다. 울집은 쇼핑을 거의 온라인으로 하는편이나 종종 시장 내 마트도 이용하기에 쓰임이 있을것같았다. 실천력 뛰어난 연주맘 휴가날 아침 은행부터 다녀왔다. 월 구입한도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본인확인은 필수. 신분증을 꼭 가져가야한다. 얼마나 활용하게 될지 몰라서 일단 10만원어치만 구매했다. 5천원할인^^ 명절때에는 10%할인을 할때도 있다고 하니 활용도를 따져 그때 많이 구매해놓는것도 한방법이 될것같다. 100만원어치를 90만원에 사는것이다. 요새 10%수익상품이 어디있는가. 대박 절세상품이다. 2020. 6. 1.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닭날개 요리, 간장치킨 6년전 캐나다에서 살 때 자주 해먹었던 닭날개 구이 요리를 정말 오랫만에 해봤다. 캐나다는 배달문화가 잘 발달되어 있지도 않고, 배달음식값이 엄청 비싸다보니 절약하기 위해서 해야만 했던 음식. 그런데, 애들도 정말 맛있게 먹어 줘서 더 신나서 자주 해줬었다. 애들아빠가 몇달전 냉동 닭날개를 2kg 사 놓았는데, 귀찮아서 쳐다도 보지 않다가 매달 식비가 130만원정도 나와 이번달 식비절약을 목표로 냉장고 파먹기를 시작했다. 재료 : 닭날개 20개, 우유 초벌양념 : 맛술2큰술, 소금 1/4큰술, 후추 간장양념 : 간장2큰술, 올리고당 2큰술, 맛술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후추 에어프라이어에 한번에 요리하기가 닭날개 20개가 딱 적당한 것 같다. 먼저 닭날개를 물에 씻는다. 닭 잡내를 제거하기 위해 .. 2020. 5. 31.
휴가 마지막날 맥주로 마무리 헬리코박터균 치료약 복용과 함께 시작된 금주. 열흘 간의 약복용이 끝난후에도 12일을 더 지속했으니 내스스로도 참 대견하다. 그동안 저녁시간에 병든 닭처럼 잠만 자던 나의 일상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술을 안 마시니 저녁시간이 여유로웠고, 20여일동안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접하면서 공부도 하고 살도 빼고 인생설계도 하고..이틀동안의 짧은 휴가를 마감하면서 한잔하는 이 시간 정말 행복하다. 2020. 5. 26.
잠자는 내 돈 찾기 !!! (휴면예금 찾기) 유튜브를 보다 은행, 증권사, 제2금융권에 잠자고 있는 내 돈을 찾을 수 있다 하여 그대로 따라해보았더니 279,041원의 공돈을 찾았다. 모든 금융권에 있는 신랑 계좌, 내 계좌 오늘 완전 탈탈 털었다. 먼저 www.payinfo.or.kr/payinfo.html 에 접속한다.(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내계좌한눈에"를 클릭하면 본인인증절차를 거치게 되고, 은행권, 제2금융권, 증권사의 모든 계좌 조회가 가능하다. 도대체 언제 이렇게 많은 계좌를 만들어 놓았는지 기억도 안난다. 해당증권사의 조회버튼을 누르면 상세내역이 나오고, 잔고를 확인하여 "계좌해지 잔고이전 신청"을 하면 된다. 2020. 5. 26.
골뱅이 무침 이젠 정말 자신있다! 연주가 깐부치킨 골뱅이 무침을 좋아해서 자주 배달시켜 먹었다. 2만원. 그런데, 쫄면사리가 늘 부족해서 추가주문하니23,000원정도 나온다. 외식비용도 만만치 않아 그뒤로 직접 만들어 몇번 해줬는데, 오늘이 제일 맛난단다. 골뱅이 무침 성공~~ 재 료 : 골뱅이 1캔, 오이1개, 당근 1/2개, 양파1/2개, 대파1대, 진미채, 소면, 통깨 비빔장 : 고춧가루4, 설탕3, 식초3.5, 간장2, 고추장2, 다진마늘1 야채썰기. 양파와 대파는 찬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는 것이 좋으나, 귀찮아서 패스~~ 골뱅이가 크면 애들이 한 입에 먹기 맛없다고 잘라달라고 요구해서 반씩 잘라놓는다. 양념장 만들어 미리 준비 양념 숙성되는 동안 국수 삶기, 부르르 끓어오르면 찬물 한컵 넣어서 소면 탱탱하게 만들기 큰 볼에 골뱅.. 2020. 5. 25.
양파 장아찌 만들기 재료 : 양파 8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2개(없어서 이번에 못 넣음), 물 200ml, 간장 200ml, 식초 200ml, 설탕 200g 양파를 깨끗이 씻어 1개를 각각 4등분했다. 지난번에 너무 잘게 잘라 먹기 불편했던 기억이 있어서.... 홍고추도 있었다면 비쥬얼도 완벽했을 텐데....집에 있는 재료로 그냥 하다보니....아쉽다. 물 200ml, 간장 200ml, 설탕 200g, 식초 200ml, 즉 1:1:1:1의 비율로 만든다. 끓어 오르기 시작하면 30초 정도 더 끓인다. 뜨거운 상태에서 양파가 담겨 있는 병에 붓는다. 한 김 식혀 준 다음 뚜껑을 닫고 실온에 하루 정도 숙성시켜 주고 냉장고에 넣는다. 아삭아삭 새콤한 양파 장아찌 맛이 기대된다. 양파 장아찌만 있어도 밥한그릇 뚝딱~~ 혹시.. 2020. 5. 25.
이사온지 3년 5개월만에 베란다 청소 이 집에 이사왔을 당시 베란다 상태가 어땠는지 기억이 안난다. 쓸데없는 물건들을 잔뜩 쌓아놓으니 청소를 더욱 안하게 되는 것 같다. 바닥도 닦고, 창틀도 싹 닦고, 방충망도 떼서 깨끗이 물청소를 했다. 이제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으니 1주일에 한번씩 화장실 청소할 때 함께 치우도록 노력해야 겠다. 그나저나 창가 벽쪽 곰팡이가 너무 심한대,,,어찌해야 하나....너무 높아서 사다리가 없으면 청소가 불가능한대...또 큰 숙제가 남았다. 2020. 5. 25.
YES 24 중고서점에 중고책 판매 후기 집에 있는 책을 정리하고 싶은데, 엄두가 나지 않는다. 또 연주, 연준이가 성인이 되면 읽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쉽게 버리지도 못한다. 일단 나도 애들도 절대 다시는 보지 않을 것 같은 책들 위주로 정리해본다. 재테크 유튜브를 보다가 중고서점에 책을 판매하는 영상을 보게 되었다. 마침 YES24중고서점, 알라딘 중고서점이 강남역 근처에 있는 것을 확인해서 만보걷기 운동 겸해 중고서점에 다녀왔다. 가기 전 YES24중고서점 어플을 통해 매입이 가능한 책인지 먼저 확인했고, 가능하다고 나온 책으로 총 5권을 가져갔다. 어플 상에서 5권 모두 매입가능으로 확인되어 가져갔으나, 이중 2권만 매입이 가능하다고 한다. 한권은 속지에 물기가 묻어 얼룩이 져서 안된다고 하고, 두 권은 매장재고 초과로 매입이 .. 2020. 5. 25.
콩나물국 끓이기 최종 레시피 완성 간단하지만 내겐 맛내기 쉽지 않았던 콩나물국. 드디어 완성했다. 연주가 먹어보더니 맛있단다. 입맛 상당히 까다로우신 연주가 맛있다고 하니 기분 좋다~ 재료 : 콩나물 300g 1봉지, 멸치다시마육수 1500ml, 대파1/2대, 청양고추 1개, 다진마늘 1스푼, 간장 1스푼, 소금1/2스푼 시중에 판매하는 멸치다시팩 이용. 그동안은 엄마가 늘 주시는 국물멸치를 이용했었는데, 건져내기도 편하고, 국물에 멸치 찌그러기 떠다니지 않아서 깔끔해서 좋다. 물 600ml에 한봉지라고 되어 있어서 육수가 1500ml필요해서 2봉지 이용해서 육수 준비. 콩나물을 흐르는 물에 세번정도 씻어서 체에 걸러 물기를 빼고, 끓인 육수에 넣고 뚜껑을 덮고 5분정도 끓인다. 콩나물이 끓는동안 대파랑 청양고추를 어슷썰어 준비한다. 다.. 2020. 5. 24.
영양제 복용 중~ 다이어트 한다고 식사를 잘 챙겨못지 못해 약의 도움을 받고 있다. 요새 먹고 있는 영양제 리스트. Active woman을 제외하고는 신랑이랑 함께 먹고 있다. 신랑이 해외에서 직구해 정확한 가격은 잘 모르지만, 개당 $10하는것 같다. 엄청 저렴^^ Zinc & Magnesium Calcuim & Vitamin D3 L-carnitine Amino Acid OMEGA 3 Vitamine C plus Green Tea extract plus Active woman MACA Krill oil Alpha Lipoic Acid 본디 몸이 둔감해서 영양제를 복용했다고 피로가 싹 가신다거나 하는 것은 잘 느껴지지 않지만, 내실을 꾀하고 있다고 굳게 믿는다. 2020. 5. 21.
청귤청 담그기 (2019.08.25) 요새 지난 여름에 담근 청귤차를 거의 매일 한잔씩 마시고 있다. 살림과 직장일을 병행하면서 늘 살림이 뒷전이었는데, 내가 직접 할 수 있는 먹거리가 늘고 있다니 참 뿌듯하다. 이제 마지막 병을 비우고 있는 중이다. 아쉽다. 옆집삼촌(http://uncle-mall.com/) 싸이트에서 청귤 5kg 21,000원, 설탕 5kg 18,000원에 구입하였다. 친환경 유기농 농산물이라 모양은 못난이었지만 자르면 아무상관없다. 혼자 자르기에 너무 많아서 아드님 도움을 받았다. 엄마의 SOS에 늘 잘 응답해주는 연준이. 청귤 단면 정말 예쁘다~ 유리병에 청귤과 설탕을 1:1 비율로 켜켜이 번갈아 쌓는다는 느낌으로 넣어준다. 흰설탕을 샀었어야 하는데, 실수하여 갈색설탕을 샀다. 색이 있어 약간 아쉬웠지만, 녹으니 크.. 2020. 5. 20.
일본 접시에 담은 저녁 상차림 19년전 결혼할 때 간호팀장님들께 받았던 예쁜 접시. Made in Japan. 신혼때부터 지금까지 하얀색 코렐접시만 주구장창 사용하다가 가끔씩 기분전환용으로 썼었는데, 아끼다 똥 될 듯 싶어 꺼내 반찬을 담아 아이들에게 주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옛말이 딱이다. 애들이 맛있게 한그릇 후딱 비웠다. 앞으로는 항상 밥, 국, 3첩 반상. 노력해보련다. 2020. 5. 19.
크로톤 물꽂이 방법으로 살리기 아버님 칠순때 애들 아빠 회사에서 선물 받은 화분이 하나 있었다. 크로톤 같기는 한데, 정확히 이름을 몰라 꽃집가서 식물들에 달린 이름표를 보면서 대조해봤다. 그냥 크로톤인걸로..ㅎㅎ 진해에 안 가져가신다고 하셔서 그냥 우리집에서 키우기로 했다. 2016년 초였으니 4년이 훨씬 지났다. 사실 키웠다기 보다는 나는 그냥 방치. 애들 아빠는 그래도 본인 회사에서 받은 거라 정이 갔는지 가끔씩 물 주는 것을 챙겼다. 처음에는 정말 풍성했는데, 관리를 잘 못해서 키만 쑥 커져 아래쪽은 너무 휑하여 볼품없어졌다. 4년동안 좁은 화분에서 그 뿌리들은 얼마나 힘들게 견뎠을까? 생각하니 미안하기도 했다. (before사진이 없어서 아쉽네...) 전원생활을 하려면 꽃, 나무 등과 친해져야 하고, 미리미리 공부를 좀 해야.. 2020. 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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