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어버이날 연주&연준이에게 받았던 선물.
연주가 직접 만든 돈 케잌과 연준이의 쿠폰 선물. 늘 그렇듯 연준이는 돈 대신 이벤트로 때움. ㅎㅎ 일찍 철든 연주와 여전히 애기같은 연준이.
돈 케잌을 3년이나 그대로 묵혔다. 귀차니즘의 끝판왕.
200,000원을 3년 굴렸으면 치킨값정도의 이자가 발생했을라나? 옛날 사람들이 장판 밑에 돈 깔아 놓은 것과 무슨 차이가 있나 싶다.
올해는 이사를 가게 될 것 같다. 하나둘씩 불필요한 물건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겠다.

반응형
'엄마 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주의 월급 (2025.01.02) (0) | 2025.01.02 |
|---|---|
| 2025년 새해 첫날 (0) | 2025.01.01 |
| 러닝 도전 (2024.10.03) (0) | 2024.10.03 |
| 탭댄스 new shoes 구매 (2024.09.20) (0) | 2024.10.03 |
| 가평 아난티코드 (2023.9.22~23) (0) | 2023.10.08 |
| 일본여행준비 첫발 (2023.10.05) (0) | 2023.10.05 |
| 선생님과 학생의 차이 (2023.9.5) (0) | 2023.09.06 |
| 안산자락길 & 폭포 카페 (2023.08.09) (0) | 2023.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