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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Blog269

드레스룸 정리 병원앞으로 이사온지 3년. 처음으로 드레스룸을 정리한것 같다. 옷을 모조리 꺼내서 버릴 것은 버리고 여름옷을 리빙박스에 넣고 가을겨울옷을 가지런히 정리했다. 묵은 때를 벗은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다. 2020. 1. 4.
2020 영동대로 countdown 2019년 마지막날. 작년과 마찬가지로 코엑스불꽃축제를 즐겼다. 컸다고 엄마아빠보다 친구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던 딸이 엄마아빠와 함께 해줘서 어찌나 기쁘던지..올해 새해소망은 작년보다 쬐금 더 웃을 일이 많기를 간절히 빌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함께하는 시간이 점점 적어 아쉽지만, 성장의 과정임을 받아들이고, 어렸을적 함께 많이 했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갖기로했다. 2020. 1. 1.
연주와 함께 한 의료봉사 (2019.3.9) 3년째 연주와 함께 의료봉사를 다니고 있다. 비록 1년에 한번씩이지만, 연주가 장애요양원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기를 바라면서, 몸은 천근만근이지만 엄마의 힘으로 놀토에 철원 은혜장애인요양원에 다녀왔다. 2019. 3. 13.
운동 & 16:8 간헐적 다이어트 일지 (2019.3.12) 어제부터 1일째 시작.3/11(월) 탭댄스 1시간3/12(화) 런닝머신 30분, 복부운동 10회*3set, 플랭크1분, 저녁 6시 30분이후 공복 유지 3/13(수) 새벽 양재천 걷기 1시간, 다행히 미세먼지가 없어 맘놓고 운동함. 16시간 공복 유지 3/14(목) 직장 계단 15분간 오르내리기, 플랭크 1분, 16시간 공복 유지3/15(금) 새벽 런닝머신 1시간, 16시간 공복 유지3/16(토) 운동은 안함, 18시간 공복 유지, 낮 1시~저녁 7시까지만 섭취3/17(일) 운동은 안함, 낮12시~저녁 8시까지만 섭취 (59.8kg) 2019. 3. 12.
연준이 교복 처음 입어본 날(2019.02.01) 울집 막내가 중학교에 들어가다니..세월 참 빠르다. 연준이 교복 잘 어울릴줄 알았다. 고슴도치..ㅎㅎ 클 것 생각하며 크게 맞추지 않았다. 많이 커서 교복이 또 필요하면 장터에서 중고구매도 가능하니...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다오~ 2019. 2. 7.
시계부 작성 대학원 졸업시험 준비한다고 시간을 조금 타이트하게 사용해보고 싶었다. 새해 다짐이었던 시계부 작성을 통해 시간관리를 조금 효율적으로 해보고 싶었다. 15분단위로 시간을 쪼개어 계속 적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하루를 보낸 지금 시간을 참 알차게 잘 사용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다. 연주의 타이머도 한 몫 함. 졸업시험 공부 2시간 독서 1시간 부동산 유튜브 시청 1시간 15분 2022 입시 설명회 영상 시청 2시간 15분 운동(런닝머신) 50분 그외 시간은 식사 준비 및 식사, 빨래, 마트 다녀오기, 가계부 작성을 하였다. 결국 허투루 쓴 시간이 거의 없었다. 아마도 다른 때 같았으면 일요일 하루종일 드라마 보는데 시간 썼을 텐데... 습관화시켜보려고 노력하자. 2019. 1. 6.
2019 새해 다짐 2019. 1. 1.
친정식구들과의 여행(2018.8.11~13) 올해는 아빠 칠순이시기도 하고, 그래서 꼭 가족여행을 하고 싶었다. 온식구들이 같이 해외여행하는 것도 생각해봤으나, 엄마가 쓸데없이 돈 많이 쓴다고 마음 불편해 하셔서 접고, 할머니 생신겸해서 시골에 2박3일 다녀왔다.할머니 집앞 풍경. 초딩때부터 봐오던 모습이라 친근하다. 할머니 집은 많이 변했어도 집앞 풍경은 늘 그대로...이번 여행 아빠와 찍은 유일한 사진. 나도 심했다. 엄마 아빠는 고추따신다고 해서 우리끼리 바닷가에 다녀왔다. 첫날은 대천해수욕장.신발 벗고 물에 들어가볼까나?선우는 브이도 희한하게 배웠다.연주, 연준이가 많이 커서 동생들과 알아서 잘 놀아주니 기특하기도...내가 조금은 수월했다.미애언니네한테 받은 보트덕에 주변의부러움사며 신나게 놀았다. 들고 다니고, 바람넣고 바람빼는 것은 귀찮.. 2018. 8. 17.
보온도시락통 장만 아이러니하게도 방학 다 지났는데 애들 보온도시락통을 샀다.ㅋㅋ엄마 퇴근하기 전에 밥도 못 먹고 이미 학원으로 떠나버리는 불쌍한 아이들을 위해...앞으로는 아이들 먹이는거에 좀 더 집중하자.THERMOS TKLD-1600F밥통, 국통, 반찬통2, 수저세트, 보온전용백구성이 맘에 든다.목적했던 바를 이루길 간절히 바란다. 2018. 8. 17.
고딩 친구들과 신년회(2018.1.21) 고딩 친구들과 신년회. 만나면 무슨 할 말들이 그리 많은지.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놀았다.온 가족이 만나기로 했는데, 태연이 신랑 주말 출근. 연주는 컸다고 안 따라 나서고, 연준이는 친구들과 함께 1박2일 여행가서 불참. 그리하여 세집 9명이 모이게 되었다. 일단 다같이 드마루에서 점심 먹고, 뿔뿔이 흩어짐. 곧이어 엄마들의 반란이 시작되었다. ㅎㅎ 태연이의 뽀샵 솜씨로 사진이 이렇게 바뀜. 진짜 맘에 든다. ㅎㅎ태연이 애들 집에 데려다 놓고 오는 사이 연희랑 스벅에 자리 잡음. 연희가 우연치않게 내 인생샷을 남겨줬다. 태연이 합류 암튼 스벅에서 챙피할 정도로 셀카봉 가지고 사진 많이 찍음. 복도에서도 찍고..에스컬레이터에서도 찍고마침 아무도 1987을 본 사람이 없어 즉흥적으로 영화관으로 go go .. 2018. 1. 22.
황신혜 소고기 강된장 레시피 엄청 간단하고, 맛있는 요리. 된장을 좋아하는 연주가 잘 먹는 음식. 황신혜 소고기 강된장 레시피재료 : 소고기, 양파반개, 대파1대, 애호박 1/4, 두부 반모, 팽이버섯, 쌀뜨물200ml, 청양고추2개, 마늘1개, 참기름, 된장1T, 고추장1T, 고춧가루1t모든 재료를 깍뚝 모양으로 아주 작게 썬다.냄비에 양념포함 모든 재료를 넣고, 쌀뜨물을 붓는다. 끓인다. 끝. 2018. 1. 22.
대학원 동기들과의 만남(2018.1.12) 올해 들어 제일 춥다는 날, 영하 17도, 금욜 저녁 대학원 동기들과 만났다. 양재동 황재벌 쭈꾸미집에서... 생생정보통에 방송나가고 이틀 뒤 예약건이라 예약이 어렵다고 했었는데, 멋진 주인오빠! 예약석을 마련해주셨다. 약속시간이 다 되어가는데, 동기들은 도로사정상 늦고,,,사장님께서 기다리는사람들때문이라도 일단 주문 좀 해달라고 해서...주문해서 혼자 한 잔 따라 마시는 중. 주먹알밥도 만들어가면서... 쭈꾸미도 다 익어가는데,,,,요렇게 될때까지 혼자 앉아 있느라 서 있는 사람들한테 눈치밥 엄청 먹음. ㅎㅎ 그런데 여기 쭈꾸미 진짜 맛있음. 벌써 세번째 방문^^동기들 하나둘씩 합류하고,,,,,즐거운 파뤼는 이렇게 시작되었다.동기가 너무 매워해서 양념 안되어 있는 꼼장어 시켰는데,,,꼼장어도 진짜 쫄깃.. 2018. 1. 14.
소고기미역국 재료 : 소고기 국거리용, 미역, 다진마늘, 멸치액젓, 참기름 3스푼, 국간장 3스푼미역을 물에 담가 불려놓고, 참기름에 소고기를 볶는다.불린 미역을 넣고 함께 볶는다.국 간장 3스푼을 넣어 고기와 미역에 간이 베도록 한다. 이후 물을 넣는다. 다진마늘도 넣고 팔팔 끓인다.부족하다 싶은 간은 멸치액젓과 소금으로.. 2018. 1. 14.
황태무국 재료 : 황태, 무, 두부, 콩나물, 대파, 다진마늘, 들기름, 새우젓, 쌀뜨물쌀뜨물을 준비하고, 황태를 물에 불린다.무를 나박썰어 준비한다.불린 황태를 넣고, 다진마늘 넣고, 들기름 넣고, 잠길정도의 물을 넣고 끓인다.뽀얀국물이 나오면 쌀뜨물을 붓고 끓인다.두부와 콩나물 넣고 끓인다. 간은 새우젓으로...대파넣고 마무리 2018. 1. 14.
닭가슴살죽 시판 죽을 사서 먹이다가 집에서 만들었다. 조금만 시간 투자하면 아이들에게 영양가있는 죽을 만들어 먹일 수 있는데, 조금만 더 부지런을 떨어보자.재료 : 닭가슴살, 찹쌀, 멸치다시육수, 당근, 양파, 대파(호박없어 색깔맞추려고), 다진마늘, 달걀, 김가루, 들기름, 깨소금, 식용유찹쌀을 미리 불려놓는다. 멸치다시육수를 준비한다.육수가 준비되는 동안 재료를 잘게 썬다.계란도 풀어놓고,모든 재료를 넣고 육수를 부어 끓인다.간은 소금으로 하면서 계란을 넣으면서 젓는다.그릇에 담고 김가루 올리고, 깨소금 뿌리면 끝. 2018. 1. 14.
중고서점에 책 팔기 아직 직접 이용해보지 않았지만, 자주이용하는 카페를 통해 집에 있는 중고책을 정리하기 위한 새로운 정보를 입수하였다. 그동안 아파트 재활용품 버리는 곳에 모두 갖다 버렸는데, 정말 너무 아깝다. 단돈 1,000원이라도 챙길 수 있었는데 말이다. 알라딘 서점이나 Yes24 서점을 이용하여 매입이 가능한 책은 돈을 받고 정리할 수가 있다. 일단 정리하고 싶은 책을 선택한다. 알라딘 또는 Yes24 어플을 다운받고, 하단의 바코드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인식 화면이 나오고, 인식결과가 다음과 같이 친절하게 나온다. 이 책을 선물받은지 10년도 더 되었으며, 재테크 책들이 다 그렇듯이 순식간에 흐름이 바뀌고 있어 지금은 사실 현실과는 조금은 동떨어진 책임에도 불구하고 1,000원을 받을 수 있다니,,, 왠지 꽁돈.. 2018. 1. 7.
참치김치볶음밥 재료(3인분) : 신김치 밥 1공기, 대파 1대, 참치 1캔, 계란 3개, 식용유, 후추, 참기름, 깨소금 식용유 두르고 계란후라이 먼저 하기 식용유 더 두르고 김치 먼저 볶기 기름 뺀 참치 넣고 볶기 대파 넣고 볶기 밥 넣고 볶기, 이때 식용유랑 후루 약간 넣기 불끈 상태에서 참기름, 깨소금 넣고 마무리 참치김치볶음밥 완성 2018. 1. 7.
사무실 귀퉁이 꽃밭 (2017.2.7) 승진축하 화분과 부임 축하 꽃다발로 꾸며진 책상 희경아, 용숙샘, 예나야, 희정샘, 혜정샘 고마워요~ 2017. 3. 7.
대딩 친구들과 함께하는 승진 축하파티 (2017.1.20) 파트장 승진을 축하해주겠다고 모인 대학교동기이자 병원입사동기 은경이, 명신이, 희정이. 경임이가 빠져서 아쉬웠지만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친구들이 있어 행복한 하루였다. 2017. 3. 7.
대치동 학원가 (2017.1.8) 대치동 학원가의 위세에 놀랐다. 국어논술학원은 입학 시험 떨어져 다른 학원을 알아봐야 하고,(나중에 중간고사 성적표 가지고 다시 오랜다) 수학학원은 간신히 제일 아랫반에 편성, (예비 중 2가 미적분을 공부하는 반도 있단다) 영어학원은 그나마 윗 레벨 나왔는데, 그 교재가 상당하다. 영어 숙제만 하루 3시간이 넘게 걸린다. 이렇게 정말 공부해야 하나? 2017. 1. 15.
절친 태연,연희와 함께 (2016.11.5) 사랑하는 나의 고딩친구들과 정기모임. 쏘맥 후 거나한 상태로 고깃집에서 주는 아이스크림 먹으며 좋댄다. 마무리는 커피숍. 놀땐 좋았는데,,,다음날 쏘맥 후유증으로 죽을뻔함. 2017. 1. 14.
어머님 제사 (2016.11.19) 어머님 제사가 있어 진행에 다녀왔다. 애들 아빠가 미국 출장을 가는 바람에 혼자서 애들 데리고 다녀왔다. 연준이가 아빠 몫까지 톡톡히 해내 전혀 힘들지 않았던 여정. 오랜만에 친척들 만나니 좋다. 모두다 진정 내편인 사람들이라 더 좋다. 와우~ 남자다 에스컬레이터가 옆에 있는데도 왜 저리 쓸데없는 힘을 쓰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음 올망졸망한 아이들끼리 할머니께 인사 귀요미들. 밤1시가 넘었어도 말똥말똥. 커도 늘 지금처럼 가깝고 서로를 사랑했으면... 2017. 1. 14.
안심스테이크 요리 (2016.10.29) 5day 근무 후 맞이한 휴일 그동안 새벽 출근에 제대로 식사 못챙겨먹인 아이들을 위해 안심스테이크 준비^^ 비싸서 난 세 점 만 먹었는데 완전 꿀맛이다^^ 세 덩이에 4만원. 가격이 후덜덜. 그래도 레스토랑에 비하면... 올리브유. 버터.마늘.양파 첨가. 고기가 진짜 입에서 살살 녹음 사이드반찬으로 오이피클과 파프리카. 직접 썰어드시는 연준이...내일도 또 해달란다.미안하다. 아들아~1주일만 기다려다오. 2017. 1. 14.
학부모 독서 프로그램 참여 (2016.10.6) 평일에 쉬니 아이들 학교에서 주최하는 각종 교육에 참여할 기회가 생겨서 좋다. 9월 29일, 10월 6일 이틀에 걸쳐 학무모 독서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주제 - "영어그림책, 어떻게 읽어줄까?" (강사:박미향) 연주 어렸을때는 정말 영어책을 많이 읽어줬었는데...연준이때는 둘째라서 그런지 연주처럼 열정을 가지고 엄마표 영어를 하지 못했다. 약간은 초등저학년에 초점이 맞춰진 교육이었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한국어를 능숙하게 해도 생각주머니를 키우기 위해 계속 독서를 하듯이, 영어책도 영미문화권 아이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한 인재가 되어 나중에 그 애들과 함께 생활을 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영어 동화책을 꾸준히 읽혀야겠다. 오늘은 도서관에 가서 챕터북을 왕창 빌려와야겠다. 작심삼일이어도 좋다... 2016. 10. 7.
엄마의 꽃게해물탕 (2016.10.4) 우렁각시 울 엄마의 꽃게해물탕 스케일. 일마치고 돌아오니 이따만한 냄비가 떡~~ 몇날 몇일은 먹을 양이다. 세 끼니에 걸쳐서 해치웠다. 연주가 할머니 꽃게탕은 엄마꺼와 다르게 깊은 맛이 있다고....연속으로 끼니때마다 꺼내줘도 절대 할머니 꽃게탕은 질려하지 않는다. 2016. 10. 7.
아이리스 이불세트 장만 추석명절 전 백화점에 들렀다가 50% 할인하길래 한 셋트 장만하였다. 혼수준비때 이후로 백화점에서 이불을 산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넘 비싸서.... 신혼때부터 쓰던 이불셋트는 정말 이제 그만 버려야겠다. 비싼 거라서 아까워 버리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장만한 이불은 정말 가볍고, 얇지만 포근하고 디자인까지 고급스러운게 진짜 만족한다. 2016. 10. 7.
하나 결혼식에서 (2016.09.24) 세상에서 일반인으로 이렇게 예쁜 신부는 처음 본다. 그리고, 이렇게 멋진 결혼식도 난생 처음... 나와 체크업에서 7년정도를 같이 일한 후배. 선배를 공경할 줄 알고, 일도 쌈박하게 잘하고, 솔선수범할 줄 알고, 배려할 줄 아는 후배. 좋은 집, 좋은 남자에게 시집 가는 것 같아 참 다행이다. 늘 결혼식 하는 그 날처럼 행복하길.... 2016. 9. 27.
연준이 한울어린이집 시절 사진 선우가 연준이의 뒤를 이어 한울어린이집에 다니게 되었다. 출생시부터 사전 등록하여 24개월이 지난 시점 드뎌 연락이 온 것이다. 그런데, 연준이 다녔을때 계시던 선생님께서 여전히 계셨고, 선우가 연준이 사촌인 것을 알게 된 후 선우 편에 연준이 옛날 사진을 보내주셨다.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고 넘 귀여워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ㅎㅎㅎ 연준이를 귀여워해주시고, 연준이를 기억해주시고, 지금껏 사진을 보관하고 계셨던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2016. 9. 27.
2016년 독서 노트 1. 원 플러스 원 : 가족이라는 기적 [조조 모예스 지음] 2016.5.16 : 전남편의 아들을 본인의 아들처럼 키우고, 수학천재지만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상급학교 진학을 못하는 딸을 키우는 엄마 제시. 청소부, 카페일을 하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간다. 스코틀랜드에서 시행하는 수학시험을 통과하면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 상급학교 진학이 가능하기에 먼길을 떠나는 이들 가족에게 구원의 손길이 나타난다. 회사CEO이나 여자친구에게 주식정보를 스포하여 범죄자의 위기에 처한 남자 주인공이 운전자 역할을 자청하여 함께 길을 떠나는 과정에서 두 남녀가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된다는 내용. 2.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 [박은진,박진형 지음] 2016.08.07 : 어떤 부부교사가 자녀들을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기 .. 2016. 8. 14.
갖고 싶은 나의 모습 (2016.08.10) 곡성 기차마을 도깨비체험관내 홀쭉이 거울 앞에서...하루 2시간씩 일주에 3~4번 운동하고 있는데, 곧 이런 나를 만날수 있겠지? 2016. 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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