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가 떨어질때마다 매수하였는데, 이제는 더이상 총알이 없다.큰 수익 욕심을 내서 1회 매수단위를 너무 크게 한 것이 가장 큰 실수이다. 3개월전 엔화가 980이었을 무렵부터 해서 떨어질때마다 매수하였는데, 하염없이 떨어졌다. 나의 투자는 950에 머물러 있다. 그런데 또 다른 방법을 찾았다.
나는 엔화를 다량으로 보유 하고 있다. 나는 나를 일본 사람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풍부한 일본 엔화를 이용해서 주식을 하면 좋은데, 개별 주식은 잘 모르겠어서 미국 채권을 매수하기 시작했다. 이것도 박성현 작가님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해서 그냥 무작정 따라하고 있는 것이다. ㅎㅎ. 천만원 단위로 나누어 사서 나누어 팔고 있다. 이것도 단위를 작게 해야 할 것 같은데 또 욕심을 부리고 있다.ㅠㅠ
"행복" 행동하면 복이 온다. 일단 무엇이라도 실행해보자. 그렇게 시행착오를 겪어야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여하튼 나는 무작정 엔화로, 미국 채권을 천만원 단위로 나누어 사고 팔기 시작했다. 감사하게도 나의 외화(엔화) 예수금이 늘고 있다. 사고 팔고를 몇차례 했더니 아래와 같이 마이너스로 표기되나, 실제는 두차례 수익 실현(+삼십여만원)으로 그렇게 보일 뿐이다. 엔화 입장에서 총알은 아직도 엄청나게 남아 있다. 투자에 관심을 끄지 않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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