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선후배의 만남. 1년에 한번 가끔씩 보지만, 남은 여생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게 될 소중한 분들이다.



늘 받기만 하는데, 선배님들 만나면서 베푸는 삶도 나에게 점차 스며들게 되는 것 같다. 닮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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