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평가
21일 운동계획을 세웠지만 실천은 25일부터 하기시작했다. 2월 25일 1시간 걷기(6064보, 3.7km, 146kcal소모), 줄넘기 130개 2월 26일 1시간 걷기(6405보, 4.0km, 160kcal소모), 줄넘기 150개 2월 27일 1시간 걷기(6427보, 4.0km, 158kcal소모), 줄넘기 170개 현재 몸무게 : 57.5kg(0.5kg감량)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노력할꺼다. 가족들이 도움을 많이 주고 있따. 저녁운동시간에 연주 외할머니께서 연주 봐주시고, 연주아빠는 자꾸 살빼라고 자극을 하고... 계획을 수정해야 할 것 같다. 3월부터 88체육관으로 경임이와 함께 에어로빅을 다니기로 했다. 1) 오전 10시 에어로빅 2) 저녁식사후 1시간 걷기 3) 줄넘기 20개씩 늘이기 몸짱아..
2004. 2. 27.
모유수유 반성공기
오늘부터는 직접 젖을 물려봤다. 처음에는 계속 울고 버티더니 너무 배가 고팠는지, 1시간정도를 씨름하다가 드디어 빠는 요령을 터특했다. 어찌나 힘이 세던지. 유축기보다 더 강렬한 힘으로 젖을 빨았으나, 유축기만큼 아프진 않았다. 젖병은 입만 갖다대어도 줄줄 흘러 엄마젖에 빨리 적응하지 못할까 걱정했는데, 먹을것에 대한 집착이 대단하다. 그러나 아직 한쪽 젖은 물려보지 못했다. 아니 물려는 보았는데, 해름이가 거부한다. 좀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몇일은 굶겨서 버릇을 들여야하나 걱정됐었는데,,, 해름아, 엄마랑 화이팅 하자. 아자, 아자, 화이팅!
2003. 1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