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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Blog276

fight with fever I shivered with chill all through yesterday I had a fever last night. My temperature was 39.3 centigrade Today fever was gone because I took medicine and I slept a deep sleep last night. 2007. 7. 25.
my family My family is small(We have a small family) There are four people in my family. My family includes my husband, son, daughter and me. I was born in 1975 I was born in õ, but raised in Seoul. My parents live near my house. They take care of my children in my working time. I have one brother and one sister. They runs the internet cafe together. 2007. 7. 5.
7월 다독 100권 도전 -7월 31일 현재 33권-실패 7월 1일 1.고양이 이발사(킨더랜드 픽쳐북스) 2.옥수수빵과 암탉(웅진어린이 수학동화) 3.동그랗고 크고 빨간 단추(웅진 어린이 수학동화) 4.심심한 왕자(웅진 어린이 수학동화) 7월 4일 5.울리와 얼음기차(웅진어린이 수학동화) 6.신기한 풍뎅이나라(킨더랜드 픽쳐북스) 7.백화점에 갔어요(웅진어린이 수학동화) 월 300권에서 월 100권으로 목표량을 줄였다. 집에 있는 맘처럼은 도저히 안되겠다. 연주역량은 300권 읽히기에 충분한데, 내 몸이 너무 피곤하다. ---------------------------------------------------------------------- 그 책을 한번밖에 안 읽혔는데도 다시 읽어줄때 미리 다음장에 어떤 내용이 있다는걸 알고 있는것이 신기하다. 연주는 똑같.. 2007. 7. 5.
민이네 책방 대여 스케쥴 1. 명품 꼬마 B 3/6-3/25 2. 토들피카소 B 3/31-4/29 3. 리틀베이비픽쳐북스+신곰곰이 5/4-5/24 4. 차일드애플 B 5/22-6/20 5. 웅진어린이수학 6/21-7/20 6. 차일드애플 A 7/14-8/12 7. 프뢰벨테마동화 8/16-9/14 8. 마술피리어린이 B 9월 중순 9. 마술피리어린이 A 10/23-11/21 10. 프뢰벨테마동화 1-A 11월 20일 이후 가입비 : 10,000원 총 10질에 대한 예약금 50,000원 선입금된 상태임 위와 같은 명품책을 대여해서 보고 있는데, 대여기간이 각 책당 한달정도밖에 안되어서 연주에게 반복해서 읽힐수가 없다는 아쉬운 점이 있다. 위의 책중에서 연주가 흥미를 보이는 책은 아무래도 소장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여짜피 연.. 2007. 5. 13.
5월 다독 300권 도전(5월 22일 현재 40권)-실패 기탄은 대한민국 어린이 모두를 책 부자로 만들기 위해 다독 3000캠페인을 시작하였다. '다독 3000'이란 5세부터 12세까지 8년동안 어린이들에게 매일 1권씩 책을 읽게 하여 3,000권의 책을 읽도록 하자는 운동이다. 이 기사를 접한후, 책임을 통감하며 나도 부단히 노력을 해왔었다. 아직은 연주가 어리기 때문에 스스로 책을 읽을수 없어 옆에 끼고 앉혀 읽어줘야 하나, 연주가 책 읽는데 매우 흥미를 보이고, 연주수준의 책은 아직 글밥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하루에 3~4권정도 읽히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그러던 와중 '우리아이 책 카페'(네이버 카페)를 알게 되었는데, 그곳 엄마들의 아이교육에 대한 열정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곳 엄마들은 8년동.. 2007. 5. 11.
다이어트(4kg감량) 성공 2월 14일~3월 13일까지 한달간 가정의학과외래에서 처방받은 약 복용 1) 제니칼 2알/1일(점심,저녁) 2) 리덕틸 1정/1일 3) 피리독신 1정/1일 4) 엘칸 1정/1일 ==> 166,340원 약의 힘을 빌리지 않고 운동으로 해서 살을 빼려고 했었지만, 약을 먹어보고 난후 든 생각이지만 단시간에 살 빼는데 약만큼 효과적인건 없는것 같다. 병동 식구들이 뒷태가 다르단다... 약 한달만 복용하고 바로 중단후 요요현상이 오지 않을까 많이 걱정했었는데, 약 끊고 지금 20일정도 지난 지금시점까지 4kg감량된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유럽여행을 하면서 많이 걸었던것이 체중유지에 큰 도움이 되었다. 그래도 아직까지 요요에 대한 불안감이 있어 먹는걸 많이 자제하고 있다. 예전처럼 실컷 먹고 싶다. 2007. 4. 8.
연주의 영어실력 연주가 다니는 신영유치원 5세반에서는 1주일에 이틀씩 영어수업이 있다. 네오스쿨의 talk box 교재를 이용하여 수업하는데, 율동 및 노래로 수업을 해서그런지 연주가 매우 흥미있어하고, 좋아한다. 기탄영어 학습지를 통해 내가 직접 가르칠때보다 더 재미있어한다. reader's book(가정용, CD 포함)과 student book(원용) 두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연주의 LEVEL은 '바나나'이다. 신영유치원 어린이는 네오스쿨 홈페이지를 공짜로 이용할수 있으며, 신영유치원 인증번호는 **2091이다. 홈페이지에서 공부한 시간과 내용에 따라 개인점수가 올라가고 추후 점수가 높은 아이들에게는 선물도 준댄다. 3월달 내내 집에서 열심히 CD를 들려주고 보여준 결과, 이제 전주만 나오.. 2007. 4. 7.
반성 심하다.. 일기를 1년에 두개 밖에 안썼다. 매일 기록해야 해서 일기인것을...어쩌자고,,, 나중에 연주에게 일기를 매일쓰라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할 것 같다. 연주 태어난 이후에는 별거별거 다 썼다. 치아 난 날, 도리도리 한 날, 엄마,아빠 한 날, 기기 시작한 날, 글씨 쓴 날, 선 날, 아픈 날...모조리 다 기록했었는데,, 그러고보니 연준이한테 너무 미안하다. 경조사 신경쓰고, 직장 일 허벌나게 하느라고 나 자신에 대한 관리가 소홀했던 것 같다. 요즘은 나를 배려한 시간이 전혀 없는 것 같다. 시간관리를 해야겠다. 항상 년초에 하는 생각이다. 올해는 직장일 적당히 하고, 연주,연준이 교육과 인맥관리에 올인하련다. 2007. 2. 8.
운동 시작 직장 복귀가 얼마 안남았다. 20일정도 남았나? 옷장 정리를 하다가 간호사 유니폼을 입어봤다. 들어가긴 하나 엉덩이와 허벅지가 너무 꽉 낀다. 한 치수 큰 유니폼을 구해 입자니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고,, 출산한지 70일정도 밖에 안되고, 현재 모유수유 중이지만 운동을 강행하려 한다. 모유수유 중이므로 식이요법은 병행하지 않고,,직장 복귀와 동시에 모유 끊으면 식이요법 병행할 예정이다. 헬스장에 등록했다. 헬스기구가 다양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산후 몸조리에 안좋아 런닝머신만 매일 1시간정도씩 할 것이다. 현재 : 55.2kg(임신시 최고 몸무게 64kg) 목표 : 1차 - 유니폼 입었을때 엉덩이와 허벅지가 적당한 수준으로 피트 2차 - 50kg 내용 : 1. 런닝머신 1시간 2. 훌라후프 30분 3. 스텝.. 2006. 7. 18.
어린이집 등원 그 이후.. 출생한지 딱 28개월 되던 2006년 3월 2일. 신중하게 고른 어린이집엘 처음 보냈다. 휴가를 낼수 없는 상황이어서, 엄마가 데리고 가서 입학식을 하고, 이제 일주일이 조금 지났다. 밥은 잘 먹는지, 적응은 잘하는지, 궁금했지만,,상황이 여의치 않아 그냥 지켜보고만 있었다. 지난 목요일. 직장에 휴가를 내고, 어린이집 끝마칠 무렵 연주를 데리러 갔다. 창밖 너머로 연주가 노는 모습을 보니,,그동안의 걱정근심이 싹 사라지면서 마음이 편안해졌다. 선생님의 무릎위에 앉아서 머리를 묶는 모습이 어찌나 예쁘던지... 좀더 노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었는데,,나의 존재가 곧 선생님과 연주에게 알려졌다. 나에게 달려오던 연주는 그 자리에서 눈물을 펑펑 쏟으며, 서럽게 울어대기 시작했다. 방금전에 혼자 놀다가 넘어져서 .. 2006. 3. 11.
내이름은 김삼순 유일하게 내가 요새 즐겨보던 드라마가 종영 되었다. 종영된지 아직 이틀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앞으로 무슨 낙으로 살아야 하나 벌써부터 걱정이다. 마지막 엔딩 장면과 조각같은 빈이를 담아봤다. 많은 여운을 남기면서 대미를 장식하였던 멋있는 장면... 그들의 사랑은 쭉 계속되다. 해피엔딩의 여운을 남겨줘서 기쁘다. 빈이는 앞모습도 멋있지만,,특히 옆모습은 타의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아름답다. 살인 보조개는 또 어떻구.. 조인성 다음으로 내가 아끼는 남자 배우 반열에 올렸다.ㅋㅋ 연애시절에는 슬픔도 함께하고, 서로 먼저 희생하고, 수도 없이 서로에게 사랑한다 말하고,, 그래서 즐겁고 행복하다. 삼순이와 삼식이의 연애처럼.. 결혼생할로 이어지면서는 그 의미가 많이 퇴색되어가는 것 같다. 슬픔은 서로 모른척하고, .. 2005. 7. 23.
첫솜씨 처음으로 솜씨를 부렸다. 주말에는 엄마가 해주는 죽을 얻어다 먹이거나,,,우리가 먹던 맨밥에 김을 싸서 주거나 했는데,,엄마의 부재(중국여행)로 어쩔수 없이 4박 5일동안 연주의 식사를 내가 전적으로 담당하게 되었다. 제목은 '쇠고기 야채 주먹밥'이다. 재료 : 다진 쇠고기, 당근, 감자, 밥, 참기름 장보러 가기전에 요리책을 한번 훑고 갔는데,, 치매끼가 도졌다. 쇠고기, 당근은 기억이 나는데,,다른 야채가 도저히 생각이 안나 감자를 사버렸다. 다시 보니 오이네..볶음밥에 오이 정말 안어울리는데.. 정성들여 만들었다. 연주를 보면 잘먹이지 못하고, 잘놀아주지 못해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래서, 더욱더 정성을 들였다. 먹기전에 사진 한컷 남기려고 시간좀 지체했더니, 달려들어 먹을려고 난리법석이다. .. 2005.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