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부터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헛기침을 간간히 하기 시작하더니,,오늘 드디어 숨쉴때 그렁그렁 소리가 난다.
다른 condition은 매우 좋아보이고, 평소와 다름없이 잘 웃고 잘 놀지만,,,,
기침하는게 예사롭지 않다.
그냥 오늘 하루는 지켜볼려고 한다.
따뜻하게 옷 입히고, 따뜻한 보릿물로 몸 좀 보호해주고...
여름이라고 비오는 날씨에도 반바지에 나시티로 버텼더니,,,
드디어 올것이 왔다.
지금까지 한번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지내왔는데,,,병원신세를 지게 되는건 아닐런지...
새끼가 아프면 대신 아파주고 싶다는 말이 딱이다.
심하게 기침하고 있는걸 보니, 얼마나 목이 따갑고, 힘들고 아플까?
10배,100배로 기침을 대신해주고 싶은 심정이다.
연주야,,,엄마 더이상 맘 아프지 않게 잘 견뎌줘.
헛기침을 간간히 하기 시작하더니,,오늘 드디어 숨쉴때 그렁그렁 소리가 난다.
다른 condition은 매우 좋아보이고, 평소와 다름없이 잘 웃고 잘 놀지만,,,,
기침하는게 예사롭지 않다.
그냥 오늘 하루는 지켜볼려고 한다.
따뜻하게 옷 입히고, 따뜻한 보릿물로 몸 좀 보호해주고...
여름이라고 비오는 날씨에도 반바지에 나시티로 버텼더니,,,
드디어 올것이 왔다.
지금까지 한번도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지내왔는데,,,병원신세를 지게 되는건 아닐런지...
새끼가 아프면 대신 아파주고 싶다는 말이 딱이다.
심하게 기침하고 있는걸 보니, 얼마나 목이 따갑고, 힘들고 아플까?
10배,100배로 기침을 대신해주고 싶은 심정이다.
연주야,,,엄마 더이상 맘 아프지 않게 잘 견뎌줘.
반응형
'엄마 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상 짚고 서기 (0) | 2004.07.07 |
|---|---|
| 연주야. 엄마 좀 도와줘 (1) | 2004.07.05 |
| 불쑥 만져진 연주의 이 (0) | 2004.07.02 |
| 세련된 crawl (0) | 2004.06.28 |
| 사지 및 배를 이용한 crawl (0) | 2004.06.18 |
| 이유식 점검 & 오뚜기 연주 (0) | 2004.06.15 |
| 내 머리 돌리도 (1) | 2004.06.08 |
| 하고 싶은 일 (0) | 2004.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