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후 219일째
오늘은 연주가 뭘 해낼까? 정말로 하루하루가 다른 연주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궁금해진다.
오늘은 주방 한켠에 놓아둔 상을 스스로 짚고 일어섰다.
연주는 상 앞에 앉는걸 무지 좋아한다. 어른들 밥먹을때 자기도 식탁 앞에 앉겠다고 떼쓴다.
상 짚고 일어서긴 했지만,,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것 같다.
어느정도 짚고 중심을 잡지만, 바로 앉지도 못하고 옆으로 툭 쓰러지고 만다.
이제 이빨 하나가 올라오기 시작한 것이, 엄마아빠도 할줄 모르는 것이 설려고 한다.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오늘은 연주가 뭘 해낼까? 정말로 하루하루가 다른 연주를 보고 있으면 저절로 궁금해진다.
오늘은 주방 한켠에 놓아둔 상을 스스로 짚고 일어섰다.
연주는 상 앞에 앉는걸 무지 좋아한다. 어른들 밥먹을때 자기도 식탁 앞에 앉겠다고 떼쓴다.
상 짚고 일어서긴 했지만,,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것 같다.
어느정도 짚고 중심을 잡지만, 바로 앉지도 못하고 옆으로 툭 쓰러지고 만다.
이제 이빨 하나가 올라오기 시작한 것이, 엄마아빠도 할줄 모르는 것이 설려고 한다.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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