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분류 전체보기4186 계곡 캠핑 - 미천골 자연휴양림 (2021.07.17~18) 7월 중순의 휴양림을 갈 예약 하면서, 한 여름이니 계곡이 좋을 것 같아 찾아본 곳이 미천골 자연휴양림. 자리를 쉽게 예약하긴 힘들었으나 간신히 오토캠핑장 쪽의 한자리를 운 좋게 잡을 수 있었다.여름이라 다들 계곡근처 캠핑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다녀와본 결과 계곡 근처에서 캠핑을 즐기기엔 너무 좋은 곳이었다.집을 출발하자 마자 파란 하늘이 눈이 부시다. 부부 둘이서 나선 길. 다소 먼 거리의 캠핑장이더라도 평소에 하지 못하는 대화를 이 차 안에서 할 수 있으니 좋다. 강원도로 향하는 길에 기름이 간당간당하여 국도로 빠졌다가 근처에서 식사를 해결했다. 찾아간 곳은 동이네 가평점막국수 전문점인데 굳 !언제나 그렇듯 매운 걸 싫어하는 나는 물 막국수, 매운걸 좋아하는 와이프는 비빔 막국수가는 길에 고.. 2021. 8. 15. 계곡이 있는 휴양림 - 미천골 자연휴양림 / 이그니스L쉘터 / 계곡캠핑 / 부부캠핑 / 미니멀캠핑 #이그니스쉘터 #계곡캠핑 #부부캠핑 #미니멀캠핑 https://youtu.be/5LJ78-vaK2A 7월 17일에 다녀온 미천골 자연휴양림에서의 1박2일 캠핑 브이로그입니다. 얼떨결에 장만한 더캠퍼의 이그니스(IGNIS) L 쉘터를 첫 개시하였습니다. [캠핑 장비] - 쉘터: 더캠퍼 이그니스L - 텐트: 백컨트리 재너두2p Expedition - 매트 : 니모 조르 25L * 2 - 침낭 : 네이쳐하이크 하계침낭 LW180 * 2 - 캠핑박스 : 빅앤트 48L * 2 - 테이블 : 헬리녹스 테이블원 - 의자 : 헬리녹스 체어원, 체어투 - 아이스박스 : 스탠리쿨러 15.1L - 워터저그 : 스탠리 어드벤처 워터저그 7.5L - 버너 : 코베아 CAMP-1 - 그리들 : 아리수 그리들 (L) [촬영 카메라.. 2021. 8. 14. 삼척 장호비치 캠핑장 (2021.07.10~11) 사람들이 흔히들 많이 찾는 오토캠핑장은 우리 가족, 특히 우리 부부의 선호도와는 거리가 멀어 줄곧 휴양림 위주로 캠핑을 다녀왔다. 그리고 캠핑장 하면 산, 강/계곡, 바다를 끼고 조성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중 휴양림은 그 중에서도 산이 중심인 곳이 대부분.바다를 끼고 있는 캠핑장이 유명한데가 여럿 있긴 한데, 그 중에서도 Top 급으로 유명한곳이 이 장호비치 캠핑장으로 예약하는것이 하늘의 별따기. 하지만 성공했다. 7/3~4 주말과, 7/10~11 주말.7/3일에 가려고 했었으나 마침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그냥 포기하고 돈을 날렸고, 7/10일에서야 장호비치로 향했다. 오늘의 캠핑 장비들 동해안으로 ~~삼척은 지난 2018년 크리스마스 맞이 여행으로 왔던 곳인데, 그 때만 해도 캠핑을 모르던 때라 장.. 2021. 8. 8. 장호비치 캠핑장에서의 일출과 함께 (2021.07.10) 2021. 8. 7. 장호비치 캠핑장 (2021.07.10) 2021. 8. 7. 삼척 장호 해변 (2021.07.10) 2021. 8. 7. 캠핑장이 오션뷰 - 장호비치 캠핑장 #부부캠핑 #미니멀캠핑 #장호비치캠핑장 #백컨트리280 7/10~11일 다녀온 장호비치캠핑장 (D구역 9번데크) 에서의 1박2일 브이로그입니다 [촬영 카메라] : Gopro Hero8 Black, iPhone12 Pro [장비] - 쉘터: 백컨트리(Backcountry) 280 - 야전침대 : 네이쳐하이크 2020 야전침대 * 2 - 캠핑박스 : 빅앤트 48L * 2 - 테이블 : 헬리녹스 테이블원 - 의자 : 헬리녹스 체어원, 체어투 - 아이스박스 : 스탠리쿨러 15.1L - 버너 : 코베아 CAMP-1 - 버너스탠드 : 위오 파워호스버너 스탠드 - 코펠 : 왕초언니밥통 0.9L - 행어 : 네이쳐하이크 인디언행어 - 선풍기 : 루메나 팬 프라임 [음악] Minutes into Days - Las .. 2021. 8. 7. 여름휴가 마지막날 (2021.08.01) 여름휴가의 마지막날. 하체운동 클리어. 요즘 운동은 몸을 만들거나 건강을 위해서 한다기 보다, 딱히 목적은 없이, 운동후 기분좋은 펌핑감을 느끼려고 하는 것 같다. 술이나 담배 같은 ? 하체운동하고 샤워하고 나왔을때, 허벅지에서 경련이 일어날때, 그리고 그 펌핑감으로 계단을 오르거나 걷는게 불편할때 그 쾌감이란 나같은 헬창들만 느낄수 있는 기분좋은 경험 아닐까?.. 👍 2021. 8. 1. 워커힐호텔 피자힐에서 (2021.07.04) 2021. 8. 1. 19년만에 다시 찾은 워커힐서울 피자힐 레스토랑 (2021.07.04) 2001년 12월2일에 결혼을 하고, 1주년이 되던 2002년 12월 2일에 찾았던 워커힐호텔의 피자힐. 주말에 외식할 곳을 찾다가, 혹시나 해서 피자힐을 검색해봤더니 아직도 영업중이라는 소식에 아이들 데리고 찾아갔다. https://youtu.be/R1B-VOTpcg8 [이메일] chyook@nate.com [블로그] https://6cne.com (네이버/다음에서 '육씨네' 검색, Since 2003) 2021. 8. 1. 북적여야 정상인 곳인데 헬스장이 한적해도 너무 한적하다. 한적해서 운동하기에 걸리적 거리는게 없고 내 패턴대로 마음껏 할 수 있다는 좋은점이 있긴 하나, 나의 스타일 상 헬스장이 북적북적대야 운동이 더 잘되고, 한적하니 축 처지는 느낌이 있다. 홈트레이닝 한답시고 집에 장비 들여놔 봤자 내 스타일상 운동이 잘 될것 같지는 않다. 전원주택을 지으면 한 켠에 작은 gym을 만들 생각이었는데, 다시 생각해봐야 할것 같다. 헬스장 고인물끼리 장비 같이 쓰면서 으쌰으쌰 하기도 하고, 서로 보이지 않는 무게와 자세 부심도 좀 느끼고, 옆에 서면 오징어가 될것 같은 선수급 회원 보면서 동기부여도 좀 받고 해야 운동이 잘 되는 스타일인것 같다. 2021. 7. 31. 동두천 자연휴양림 당일치기 캠핑(캠프닉) 후기 - 2021.06.24 날이 흐리고 비가 내리던 6월 24일. 서울 근교의 동두천 자연휴양림을 예약해놓고, 갈까 말까 고민을 반복하다가 일단 나왔다. 동두천으로 향하는길. 우중캠핑에 대한 마음의 준비도 별로 되어 있지 않았고, 비맞으며 텐트를 치는게 번거로워서 결국 인근 카페가서 커피한잔 하고 돌아오기로 결정하고 일단 카페로 향했다. 휴양림 근처에 위치한 나목이라는 카페비가 오는 와중에도 꽤나 사람이 많았고 실내에는 마땅한 자리가 없어 옥상에 자리를 잡았다. 카페 인근에서 계곡을 즐길수 있는 명당위치에 카페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계곡에 발을 담그고 놀고 있었다. 옥상 자리에서 커피 한잔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카페를 나올때쯤 , 다행히 비가 그친듯 해 보였고 일단 예약이 되어있는 캠핑장 구경이나 하자는 생.. 2021. 7. 31. 이전 1 ··· 52 53 54 55 56 57 58 ··· 34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