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씨네 소개 불러오는 중... 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불러오는 중... 분류 전체보기2573 영월 동강전망 자연휴양림 (2020.10.30) 2020. 11. 28. 영월 청기와식당 (2020.10.30) 캠핑장 가기전 점심 먹으러 간 청기와 식당 2020. 11. 28. 동강전망 휴양림에서 (2020.10.30) 2020. 11. 28. 동강전망 휴양림에서 (2020.10.30) 2020. 11. 28. 신라스테이 역삼점 - 휘트니스 센터 딸이 자가격리대상자로 지정되면서 딸과 같이 살면 안되는 와이프가 임시 숙소로 머물고 있는 신라스테이 역삼점. 마침 다니는 헬스장이 9시에 문을 닫는 관계로, 이 곳 헬스장을 이용했는데, 쫌 아쉽다. 간이 휘트니스 시설이지만 이럴때일수록 겁나 빡시게 때려 박아야지. 언젠가 개인 GYM 하나 차려야 겠다는 생각이 더더욱 들던 2020년 11월 어느 저녁날. 2020. 11. 24. [캠핑장비] 태서전기 등유난로 알파카 TS-77A 콤팩트 올해 6월에 캠핑을 처음 접하고, 처음 맞이하는 가을/겨울. 날이 추워지면서 난방장비 구비가 필수이나 너무 추우면 캠핑을 포기해야 하지 않을까 ? 하는 생각으로 난방장비 구입을 보류하고 있었으나, 오토캠핑시에 간단한 난방용도로 난로를 하나는 구비해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알아보게 된 난로팬히터나 등유난로 둘중에 많이들 구입하는데 알아본 바로는 - 전기히터 : 대다수의 쓸만한 히터는 1000W가 넘어가고, 캠핑장의 사이트당 전기사용량이 600와트가 대부분이라 가정용 용도외 캠핑장에서는 거의 사용불가. - 팬히터(등유) : 전기가 필수고 주 연료는 등유. 바람이 앞으로 나오는 관계로 난방효율이 높은반면 실내가 금방 건조해져서 가습에 대한 대책이 필수 - 난로(등유) : 등유만 있으면 사용가능. 아이들이 많.. 2020. 11. 17. 원적산 백패킹 (2020.10.09) 2020. 11. 14. 원적산 정상에서 (2020.10.09) 2020. 11. 14. 남양주 뷰66 카페에서 (2020.09.26) 자전거타고 찾아간 남양주 한강뷰 카페 2020. 10. 18. 한강 라이딩중 (2020.09.26) 오랜만의 한강라이딩중. 2020. 10. 18. 횡성자연휴양림 아리조나 카페에서 (2020.09.12) 2020. 10. 12. 횡성자연휴양림 아리조나 카페에서 (2020.09.12) 2020. 10. 12. 역삼동 와인바 - 비놀릭 (2020.09.20) 콜키지 프리로 좋은 와인 들고가서 거하게 저녁 먹은날 (저녁값 20만원) 2020. 10. 5. 횡성 호수길133 카페 횡성 자연휴양림 가는길에 들른 "카페 133" 정원형 카페 2020. 10. 5. 강천섬에서 (2020.09.19) 2020. 10. 5. 이전 1 ··· 41 42 43 44 45 46 47 ··· 17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