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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5월 16일 핸드폰카메라로 찍은 시연,,, 2004. 6. 5.
지하철에서 폰카로 지하철타고 가는길에 폰카로 기념사진.. 2004. 6. 5.
지금은 운동중 연주가 뒤집기를 한지 2달이 채 안되었는데, 이제는 앉을려고 합니다. 팔굽혀 펴기 자세까지는 나오는데, 무릎을 꿇고 나서부터 팔을 못움직입니다. 우리 연주 전지현같이 이쁘게 키워야 하는데, 박세리 같이 되는건 아닌지,,, 박세리가 되어도 좋다. 돈 잘버니깐..^^ ..연주 파이팅! 2004. 6. 5.
처갓집에서 오늘은 쉬는날.... 처갓집에서 2004. 6. 5.
6월 4일.. 6월 4일 집에서 연주의 노는 모습.. 아래 사진은 쇼파에 앉혀 놓고 사진을 찍었는데, 알고보니 똥싸는 중이었습니다. 2004. 6. 4.
밥상 놀이 6월 3일, 처갓집에서 밥상앞에 앉혀 놓으니, 입으로 물고, 턱을 괴고,, 놉니다. 2004. 6. 3.
넓은 집으로 이사와야 했던 이유 2004년 1월 .. 넓은 집으로 이사가야 하는 이유 라는 제목으로 무심코 글을 올린뒤, 3월에 우연찮게 이사를 하게 되고, 글로 쓰면서 희망했던 대로 5월에 나만의 스튜디오가 만들어졌다. 넓은 집으로 이사와야 했던 이유는 특별히 없다. 처갓집 근처로 오는게 가장 큰 목적이었으니, 하지만, 나에게는 그 무엇보다 이루고 싶은 소망이 나만의 사진전용 방을 하나 만드는 것이었다. 장롱을 사진수납함으로 방 나머지 공간은 스튜디오로... 좋은 곳 찾아다니면서 사진 찍으러 다니는 것 보다 집에서 연주의 사진을 찍어주는 것이 더 보람된 일이지만, 이제 갓 태어난 연주를 너무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아빠로서 딸의 사진을 직접 찍어주기 위해 노력하지만, 이게 다 어른의 욕심은 아닌지.. 그래도 주위 사람의 일상.. 2004. 6. 3.
6월 2일 6월 2일.. 별로 기대하지 않고, 찍었는데, 이제 연주가 카메라를 알아보는듯 함. 모델끼가 다분히 보임.. 2004. 6. 2.
연주의 돌발행동 오늘은 연주 관찰하느라고 전혀 심심하지 않았다. 연주의 돌발행동에 온 식구가 뒤로 넘어갔다. 그동안 엎드려서 배밀이 정도만 하던 연주가...그러던 연주가... 엎드려서 바닥짚고 무릎을 배쪽으로 당겼다. 길려고 서서히 준비를 하는 것 같았다. 엎드려서 엉덩이를 하늘높이 들기도 하다가 팔에 힘이 없어 얼굴을 바닥에 쾅.. 연주가 서서히 사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예전엔 그냥 지켜보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이리저리 만져보고, 탐색하는게,,,연주를 지켜보고 있음 그저 신기할 따름이다. 물건을 손에 쥐고 있다가 뺏으면 울고 불고 난리다.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지 못했을때, 가만있질 않는다. 더욱더 나의 손길이 필요한때인데,,, 나를 즐겁게 해주고 건강하게 자라주는 연주한테 너무 고마운데,,, 엄마곁을 한시도.. 2004. 5. 30.
5월 30일 연주가 사진으로 보면 제법 의젓해 보입니다. 실제로는 안그런데,,.. 2004. 5. 30.
5월 30일 5월 30일.. 오늘따라 유난스럽게 울고 불고 난리치더니, 조용히 잘때 한컷.. 2004. 5. 30.
플라워 프린트 원단과의 만남 매일 연주와 공부와 씨름하다가 느닷없이 홈패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며칠 관련 카페에서 눈팅만 하다가 드뎌 실전에 들어갔다. 요즘 패브릭 원단으로 가구 커버링하는 것이 유행인것 같다. 난 화사한 꽃무늬 프린트 원단을 선택했다. 계절이 계절인만큼... 천을 고를때 무지 고민을 많이 하고 골랐다. 천이 우리집 분위기에 잘 어울릴까? 돌아오는 길에도 반신반의했는데,,,제작해 놓고 보니 너무 화사하고 근사했다.. 새가구를 장만한 것 처럼... 거실장식장, 화장대, 화장대의자, 협탁, 식탁, 식탁의자...이번에 나의 손을 거쳐간 곳이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재봉틀이 없어 손바느질로 해서,,, 꼬박 이틀을 거기에 매달려 있어야 했다. 시험이 끝난후 몇군데 더 손보고 싶은 곳이 있다. 침실 캐노피, 주.. 2004. 5.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