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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 6월 13일 ... 쉬는날, ,연주의 우는 모습 2004. 6. 13.
6월 9일 연주가 손에 쥐고 싶은 물건은 눈에 보이는대로 손에 쥐고 놓지 않음. 2004. 6. 9.
내 머리 돌리도 이젠 아무거나 막 잡아당긴다. 밥상의 숟가락,젓가락,그릇들,펜,책,종이,이불,내옷,내 머리카락, 심지어는 지 아빠 다리 털까지도...어제 왕창 뽑힐 뻔했다. 머리를 더 잘라야하나? 조그마한 아귀의 힘이 얼마나 센지...한번 잡히면 좀 아프다. 주변 물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보이는 연주의 행동들이 마냥 재밌고 우릴 즐겁게 한다. 집에 있다 보니까 별로 웃을일도 없고 한데, 연주가 하루에 한번씩 꼭 나를 웃게 해 준다. 2004. 6. 8.
6월 6일 즐거운 모습과, 고뇌하는 연주의 모습... 2004. 6. 6.
하고 싶은 일 연주가 벌써 7개월에 접어든다. 직장으로의 복귀도 이제 3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나는 아주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것이 아깝고 두렵고 싫다. 항상 이 여유시간에 '뭘 해야하는데' 하는 압박감에 고민을 하긴하는데,, 지금 전공공부를 할 수 있다는것이 다행이긴 하지만,,,여기에서 얻는 만족감 및 성취감과는 좀 다른 그 무엇이 내겐 필요하다. 내 나이 서른. 현재까지 길면 1/3 짧으면 1/2 정도의 인생을 살아왔다.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책도 읽어보고, 홈패션 및 인테리어에도 관심 가져보고, 연주를 위해 육아관련 지식도 넓혀보고 있지만,,, 앞으로는 좀 더 다양한 분야를 접해 보면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볼 것이다. 2004. 6. 6.
4월 17일 (2004.04.17) 4월 17일 진해 분식점에서 음식 기다리는중에,, 핸드폰 카메라로 찍은 소연, 시연 2004. 6. 5.
5월 10일 5월 10일 진해에서 핸드폰카메라로 찍은 시연 2004. 6. 5.
5월 16일 5월 16일 핸드폰카메라로 찍은 시연,,, 2004. 6. 5.
지하철에서 폰카로 지하철타고 가는길에 폰카로 기념사진.. 2004. 6. 5.
지금은 운동중 연주가 뒤집기를 한지 2달이 채 안되었는데, 이제는 앉을려고 합니다. 팔굽혀 펴기 자세까지는 나오는데, 무릎을 꿇고 나서부터 팔을 못움직입니다. 우리 연주 전지현같이 이쁘게 키워야 하는데, 박세리 같이 되는건 아닌지,,, 박세리가 되어도 좋다. 돈 잘버니깐..^^ ..연주 파이팅! 2004. 6. 5.
처갓집에서 오늘은 쉬는날.... 처갓집에서 2004. 6. 5.
6월 4일.. 6월 4일 집에서 연주의 노는 모습.. 아래 사진은 쇼파에 앉혀 놓고 사진을 찍었는데, 알고보니 똥싸는 중이었습니다. 2004. 6.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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