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80 바쁨의 연속 눈코뜰새 없이 바쁜데, 연주 돌잔치에다가, 육씨네 홈피 만료되서 이사가느라,, 회사에서는 업무하랴, 부서홈피 만들랴, 연말 행사 준비하랴, 1시에 잠자고, 5시반에 일어나고,, 정신이 없다. 바쁜일은 항상 겹쳐서 온다고,, 2004. 11. 24. 11월 19일 새벽 3시 11월 19일 새벽 3시경 자고 있는 연주엄마와 연주 2004. 11. 21. 11월 19일 11월 19일 2004. 11. 21. 11월 18일 11월 18일 , 연주엄마는 연주재우기 위해 안간힘, 나는 사진 찍어줄려고 안간힘. 2004. 11. 18. 11월 14일 목욕후 11월 14일 목욕후 2004. 11. 14. 밥먹는데 건들지 마쇼 11월 13일 2004. 11. 14. 11월 10일 11월 10일 2004. 11. 14. 연주야~ 지금은 회사에서 일하는 중.. 연주가 보고싶다. 어제는 퇴근하고 나니, 연주엄마랑 연주랑 퍼질러 자고 있었다. 혹시나 나 때문에 깨울까봐 조심스레 잠자리 들었지만, 연주는 그 소리에 놀라 깨곤 한다. 그 때마다 연주엄마한테 싫은 소리 듣지만,, 하루종일 연주 생각,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여기 와서 연주사진 보고 가지만, 집에 가면, 연주랑 볼 시간이 별로 없다. 언제 연주한테 제대로 아빠 대접 받을라나.. 2004. 11. 9. 남이섬 (2004.11.07) 남이섬 2004. 11. 7. 연주의 작품 잠깐 딴 짓 한 사이에 연주가 거실에 만든 작품들 2004. 11. 7. 남이섬 시리즈 마지막 남이섬 시리즈 마지막 2004. 11. 7. 남이섬 남이섬 2004. 11. 7. 이전 1 ··· 319 320 321 322 323 324 325 ··· 3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