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80 수은,시은 수은,시은 2005. 1. 23. 수유리 작은아버지네 가족사진 수유리 작은아버지네 가족사진 2005. 1. 23. 아버지 사진 아버지 사진 2005. 1. 23. 김해작은아버지네 가족사진 김해작은아버지네 가족사진 2005. 1. 23. 큰누나네 가족사진 큰누나네 가족사진 2005. 1. 23. 개구쟁이들 개구쟁이들 (1월 12일) 2005. 1. 12. 1월 12일 수은 시은이는 카메라만 들이밀면 괴물같은 표정이 나옴.. 2005. 1. 12. 수은 시은, , 수은 시은, , 2005. 1. 12. 먹지도 못하면서 . 2005. 1. 12. 오늘은 캠코더 오는날 드디어 이쁜 연주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남길수 있게 되었다. 남들은 애기 태어날때 캠코더 사서 찍어둔다는데, 좀 늦게 산것 같지만, 앞으로 줄기차게 찍어야지.. 그리고 나중에 이 글을 볼 연주에게 하는 말.. " 연주야,, 너가 맨날 늦게 자서 아침 5시 반이면 일어냐야 되는 엄마 아빠가 너무 힘들다. " 2005. 1. 5. 미안하다. 사랑한다. 연주야. . 어제밤에 엉덩이 쎄게 때려서 미안하다. 그리고 사랑한다. ㅎㅎ 이쁜 연주... 얼마나 아팠을까 ? 아빠가 잘못했어. 2005. 1. 3. 1월 2일 1월 2일 2005. 1. 2. 이전 1 ··· 316 317 318 319 320 321 322 ··· 3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