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80 뜻밖의 화이트데이 의미있는 날이지만, 나에겐 똑같은 날의 연속이었다. 그 의미조차 잊고 근무를 시작하고 있었는데, 박선희 선생님이 신랑한테 받은 사탕껌 한개를 얻어먹으면서 잠깐동안 내 신세를 한탄했었다. 씩씩대던 순간, 불난집에 부채질할 일 있나. 신랑이 dvd를 주문했다면서 택배온거 잘 도착했냐고 한번 뜯어보라고 나를 재촉했다. 그순간 나를 위한 화이트데이 선물인것을 감지하면서, 주위 사람들의 부러운 시선을 온 몸으로 받으면서,, 포장을 풀렀다. 샤넬 chance 향수이다. 어떤 선물이든 나에겐 중요하지 않았다. 며칠전부터 신경써서 나에게 이런 기쁨을 주기 위해 정성을 들인것이 진심으로 고마웠다. 창현 왈 : 오늘은 '밥 안먹고 간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용기가 생긴다. 2005. 3. 18. 머리 자른후 앞머리를 잘랐더니 ,, 귀여워 죽겠네.. 2005. 3. 16. 불쌍한 연주 맞벌이 이다 보니, 밤에 12시가 땡 하면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하지만, 연주는 12시가 되어도 곧잘 잠자리에 들지 못하고 안방에서 전화기도 들어보고, 바이올린도 켜보고, 공도 굴려보고 혼자서 놀다가 ..... 잠이 드는듯 하다 엄마 아빠가 잠든 사이 혼자 놀다 지쳐 잠들어 아침 일찍 출근 준비하는 엄마 아빠 땜에 잠을 깨는 연주를 바라보면 안스럽다. 잠들어 있는 엄마 아빠 옆에서 부대끼면서 같이 놀아달라고 하다가 엉덩이나 맞고.. 연주야.. 미안하다. 2005. 3. 15. 혼자 놀다가,, 방에서 혼자 놀고 있다가, 찍혔음.. 2005. 3. 13. 딸기 귀신 딸기만 보면 거의 미친듯이 달려듬.. 2005. 3. 12. 미안미안.. 아빠가 잘못했어.. 담에는 울때 안아줄께.. 일단 사진부터 찍고.. 2005. 3. 12. 엄마 화장품 바르고 싶어서 3월 6일 오전,,엄마 화장품을 들고서는 볼에다가 바르는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보고 배운게 있어서,, 2005. 3. 6. 커서도 이쁠까 ? 요즘 연주 보며는 이뻐서 주체를 못하겠는데, 항상 그 때 그 때가 가장 이쁜 순간이라고 생각하는데, 홈페이지에 올려진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예전에 이런 모습이었나 ? 라는 생각도 들고 ,이전 모습은 별로 안이뻐 보이고 항상 지금 모습이 이뻐 보이는 것 같다. 나중에 키도 크고, 제법 여자애 티가 날때도 지금처럼 이쁠까 ? 요즘 연주를 너무 괴롭히는 것 같아 연주한테 미안하다. 소리지르고 혼을 내면, 자기를 혼내는 줄도 알고 훌쩍 훌쩍 하다가, 눈물 흘리는 모습이 너무 이뻐 종종 일부러 혼을 내곤 하는데, 점점 사람말을 알아듣고 커가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 연주아... 사랑해. 2005. 3. 3. 20050301 동영상 (아이 셔~) 2005년 3월 1일.. 오렌지 먹는 연주 https://youtu.be/gFNoAHwVL7I 2005. 3. 1. 20050219 동영상 (너무 졸림) 2005년 2월 19일 오후 https://youtu.be/NAvUEbt86KE 2005. 3. 1. 2월 27일 2월 27일 2005. 3. 1. 연주의 나쁜 버릇 한달 전쯤부터 연주가 왼쪽 겨드랑이를 자꾸 긁어서 빨갛게 됬슴. 옷을 입혀놔도 심심하면 왼쪽 팔을 들고 왼쪽 겨드랑이를 긁는 답니다. 2005. 2. 16. 이전 1 ··· 314 315 316 317 318 319 320 ··· 3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