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80 4월 10일 집근처 놀이터.. 진짜 그네 타고 .. 2005. 4. 10. 운동한지 4일째 집에서 운동을 한지, 4일째 담배를 끊으면서 살이 좀 붙으면서 이렇게 생각없이 살 찌다가 디륵디륵 살 찔까봐 두려워서 일단 운동을 하기 시작을 했는데, 내 체질에 살이 그렇게 많이 찔 체격은 아니고, 그래도 운동은 시작했으니깐 꾸준하게 해보자. 딱 권상우 만큼만.... 권상우 (신체 : 키: 182cm, 체중: 70kg ) 나랑 키 조금 차이나고, 체중 조금 차이나고, 외모 별반 차이 없고,, 2005. 4. 8. TV 에 푹 빠짐 TV 에 푹 빠짐 2005. 4. 8. 엄마 밥줘~ 엄마 밥줘~ 2005. 4. 5. 빠이빠이 빠이빠이 2005. 4. 5. 발꼬락 3월 27일 발꼬락 2005. 4. 5. 깔끔 vs 지저분 깔끔한 연주와 부시시한 연주 3월 27일.. 새벽 1시에 자기 전의 깨끗한 모습, 그리고 같은날 아침 9시 자고 일어난 뒤.. 2005. 4. 5. 3월 26일 3월 26일 2005. 3. 26. 알라딘 286 , 세진 컴퓨터.. 나의 첫번째 컴퓨터는 삼성전자에서 나온 알라딘 286 이었다. 너무 어릴때라서 어찌 어찌 해서 우리집에서 구입했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아마도 초등학생때 컴퓨터학원에서 내가 BASIC 프로그래밍을 배우다가, 우연히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1등을 하게되어 5.25 디스켓을 상품으로 받아왔던 후로 집안에서 컴퓨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기고 만장해진 나는 ' 다른 집안 아이들은 컴퓨터가 있는데 , 우리만 없다 ' 라고 졸라대서 ,, 어찌 어찌 하여 알라딘 286 컴퓨터를 샀던 것 같다. 알라딘 286중 고급 모델이라 가격은 한 200 여만원 했던 듯.. 그 컴퓨터에서 오락을 한번 해볼려고, 중학생이던때, 동네 컴퓨터 가게에 가서 5.25인치 디스켓 한장짜리 정품 오락을 만원 주고 구입하.. 2005. 3. 21. 집 꾸밈을 위한 작은 바램 프로방스 집 꾸미기 다음카페에서 오늘 하루종일 눈팅을 하며 얻어낸 미래의 우리집 인테리어. 오늘은 그냥 기초만 세워봤다. 거실과 주방만 통일시키고, 각 방은 독특한 색과 스타일로 특징있게 꾸미고 싶다. 1. 거실 : 멋진 1,3인용 패브릭 소파와 PDP TV, 낮은 장식장 살 것 - 연예인집에 협찬을 많이 하는 마메종 쇼파 3,600,000원 2. 주방 : 식탁 위의 앤틱등. 꼭 갖고 싶다. 3. 안방 : 장롱, 책장, 책상 겸 화장대 - 사실 장롱이 있는 방에서 지내는 시간은 거의 없다. 옷갈아 입을 때만 이용할 뿐이지.안방은 모든 공간을 가구로 다 메꿔도 상관이 없을 것 같다.화장대는 구지 필요없을 것 같고 책상 한칸을 이용해야지. 4. 중간방 : 연주공간 및 스튜디오 - 지금 거실에 있는 장식장을 .. 2005. 3. 19. 연주의 첫 통장 '연주'이름이 찍힌 통장을 개설했다. 태어나자마자 만들어서 그곳에 출생때 받은 돈,백일때 들어온돈,돌때 들어온돈을 미리 차곡차곡 넣어줬어야 하는데,, 게으른 연주 엄마 오늘에서야 드뎌,, 그동안 연주가 벌어놓은 돈 내 이빨 교정값으로 날려버리고, 이번 설날에 받은 세배돈으로 오늘 통장을 만들었다. 그냥 입출입통장을 만들까 하다가 이자라도 많이 챙겨볼까 하는 욕심으로 미래에셋3억만들기좋은기업주식K-1(적립식 펀드)에 투자했다. 이 통장은 세배돈이나 어른들이 주시는 용돈으로 채우고. 연주가 커서 돈의 개념을 알게 될때쯤 함께 가서 또 통장을 만들어줘야겠다. 2005. 3. 18. 업데이트를 한번 해야 겠다. 이상하게 홈페이지가 실증이 난다. 디자인을 바꿔 봐야 겠다. 조만간.... 2005. 3. 18. 이전 1 ··· 313 314 315 316 317 318 319 ··· 3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