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분류 전체보기4183 연주야 미안해 어제는 연주가 다쳐서 피가 났다. 저녁에 퇴근하고서 집에 오니, 연주랑 연주엄마가 자고 있는데, 내가 들어오면서 연주가 깨버려 날 반기는 것이다. 퇴근하고서 연주가 웃으면서 날 보러 현관으로 기어나올때엔 너무나 기분이 좋다. 좀 안아주고놀다가, 내 일 한답시고, 컴퓨터를 하고 있으니 , 옆에서 놀아달라고 계속 떼를 쓴다. 나몰라라 키보드며 컴퓨터를 못만지게 자꾸 떨어뜨려 놓아도 자꾸 달겨든다. 그러던중 컴퓨터 책상앞에서 넘어져서는 입술 부분이 컴퓨터 책상모서리에 부딧히면서 잇몸에 피가 났다. 컴퓨터 책상을 부시고 싶었다. 연주에게서 나는 피를 보니, 연주한테 미안해서 잠도 못자겠다. 그 조끄만게 얼마나 아팠을까.... 혹시나 잇몸이 다쳐서 이빨이 벌어진게 아닐까 걱정되기도 하고,,, 이제 막 자라나는 이.. 2004. 10. 12. 10월 10일 모자쓰니깐 너무 이쁘다.. 우리 연주 2004. 10. 10. 20041003 연주가 10개월된날 걷는 동영상 10월 3일 연주가 10개월 되는날,, 걷는 모습 https://youtu.be/QoK2mC7jAKo 2004. 10. 4. 그네 설치후 큰누나네가 준 그네를 타고 좋아하는 연주 2004. 10. 1. 20040930 연주 걷는 동영상 2004. 10. 1. 창성이와 수은 창성이와 수은 2004. 10. 1. 시은이와 연주 시은이와 연주 2004. 10. 1. 9월 28일 수은, 시은, 연주 9월 28일 수은, 시은, 연주 2004. 10. 1. 9월 28일 시은, 연주 9월 28일 시은, 연주 2004. 10. 1. 9월 27일 수은이 9월 27일 수은이 2004. 10. 1. 9월 27일 수은 수은이의 요염한 포즈 2004. 10. 1. 9월 19일 여의도 2004. 9. 19. 이전 1 ··· 322 323 324 325 326 327 328 ··· 34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