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80 11월 7일 남이섬에서 11월 7일 남이섬에서 2004. 11. 7. 11월 7일 남이섬에서 (2004.11.07) 11월 7일 남이섬에서 2004. 11. 7. 11월 7일 남이섬에서 (2004.11.07) 11월 7일 남이섬에서 2004. 11. 7. 남이섬에서 (2004.11.07) 남이섬에서 2004. 11. 7. 남이섬에서 (2004.11.07) 남이섬에서 2004. 11. 7. 남이섬 (2004.11.07) 11월 7일 2004. 11. 7. 남이섬 (2004.11.07) 11월 7일 남이섬에서 2004. 11. 7. 남이섬 (2004.11.07) 11월 7일 남이섬에서 2004. 11. 7. 11월 7일 11월 7일 남이섬에서 2004. 11. 7. 건강한 연주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 어느 신문에선가 봤다. 칭찬을 받고 자란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칭찬은 아이를 기분좋게 만들어서 아이를 건강하게 만든다고...심한 체벌이나 꾸중을 듣고 자란 아이는 늘 불안한 심리상태에 놓이게 되고 정서적으로 위축되는 동시에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쉽댄다.뜨끔.. 인내심을 잃고 아무것도 모르는 연주에게 짜증을 낼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어젯밤에도 졸려 죽겠는데 늦게까지 눈을 말똥말똥 뜨고 내 주변을 맴도는 연주에게 몇차례 소리를 지르며 짜증을 내었다. 가끔씩 내 화를 조절못하고 엉덩이도 두들긴다. 연주아빤 '애 한테 소리좀 지르지 마라'면서 나를 어찌나 구박하던지...할말이 없다. 우리 연주의 미래를 위해서 나의 인내심과 자제력을 키우는 수 밖에... 2004. 11. 6. 11월 3일 11월 3일 2004. 11. 3. 조명에 대한 욕심 연주가 점점 날이 갈수록 이뻐지는데 비해, 사진촬영을 위해 마련해둔 육씨네 스튜디오의 허접한 조명.. 아.... 더 좋은 것으로 꾸미고 싶다. 힝.. 연주엄마의 답글은 뻔히 보인다. '지금 그런거 신경 쓸 때야 ? ' 그러면서 연주엄마는 연주사진은 언제든지 기똥차게 뽑아주길 원한다. ㅜ.ㅜ 심야에 이대앞에 까지 가서 문닫는 프로필 전문 스튜디오에서 구해온 것들이지만, 지금 보면 왜 이리도 부실해 보이는 건지.. 2004. 11. 2. 이전 1 ··· 320 321 322 323 324 325 326 ··· 3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