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가 조금 있으면 어린이집에 보육시설로 맡겨진다.
남의 손에 하루종일 1-2평 남짓한 방에서 생활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어제 연주엄마랑 연준이가 맡겨질 어린이집에 다녀왔는데, 시설이 그다지 좋지 않은
듯 해서, 걱정이다.
그렇다고 다른 뾰족한 수가 있는것도 아니고,,
이제막 걸음마를 시작하는 어린아이를 보육시설에 보내서 키울려니,,참..
남의 손에 하루종일 1-2평 남짓한 방에서 생활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
어제 연주엄마랑 연준이가 맡겨질 어린이집에 다녀왔는데, 시설이 그다지 좋지 않은
듯 해서, 걱정이다.
그렇다고 다른 뾰족한 수가 있는것도 아니고,,
이제막 걸음마를 시작하는 어린아이를 보육시설에 보내서 키울려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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