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80 [캠핑장비] 스탠리 어드벤쳐 쿨러 15.1L (그린) 캠핑 다닐때 없어서는 안될 아이스 박스. 현재 수년전에 4인가족 여행시 쓸 목적으로 구입한 (50리터로 추정되는) 대박 큰 아이스박스를 사용중이나, 문제는 일반 캐리어가 필요한 일반 여행때나 텐트장비들이 많은 캠핑때나 트렁크는 항상 꽉 차 있으니 , 이 덩치크고 촌스러운 아이스박스가 뒷좌석 하나를 온전히 자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쁘고 유명한 15.1리터 스탠리 아이스박스는 예전부터 눈여겨 봤던 터라, 조금 작은 걸로 필요하겠다고 스스로 사야하는 논리를 만들고 이 아이스박스를 구입했다. 꼭 필요한 품목은 아니었다. 하지만 필요하다고 생각들게 할만큼 이쁘다. 특히 이 그린색상.. 기존 사용하던 코스모스 아이스박스. 거의 두배차이 맥주병이 세워서는 안들어가고 눞혀서 들어간다. 내가 좋아하는 나랑드 사이.. 2020. 8. 5. [캠핑장비] 백컨트리 실타프3 - 백패킹용 타프 백컨트리 재너두 2p 텐트만으로 캠핑을 간 다음날 아침, 비가 오는 상황에서 철수를 하다 보니 타프의 필요성을 느꼈고, 백패킹+미니멀 용으로 휴대성이 좋고 가벼운 타프를 찾다 보니 자연스레 실타프를 찾아 구매하게 되었다. 구입한 제품은 백컨트리 실타프3 사각 스탠다드 (다크그린) 타프를 구입하면서 180cm 폴 두개와, 140cm폴 두개를 같이 구립하였다. 백컨트리 UL폴 180cm 끝부분의 고무팁을 꺼내면 1/4 인치 삼각대 볼트가 있다. 갖고 있는 볼헤드에 껴보니 진짜 맞는다. 모노포드로 이 폴대를 쓰진 못할것 같지만,, 그리고 140cm 폴 2개. 사각 타프를 치기 위해서는 중간 폴 긴것 2개와, 양 모서리 4군데를 고정하기 위한 짧은 폴이 4 개가 필요하나, 그 중 한쪽은 그냥 팩다운 하여 스트링.. 2020. 8. 3. 강원도 화천 숲속야영장 (2020.08.01) 온가족 전체가 캠핑나오기는 처음.. 2020. 8. 1. 캠핑초보의 인생 첫 솔로캠핑 - 영인산자연휴양림 (2020.07.04) https://youtu.be/A_y_6hBKGDk 세번째 캠핑장소는 아산의 영인산 자연휴양림. 이번엔 솔로캠핑입니다. [장비] - 쉘터 : Backcountry 280 utility shelter / Easy Pole - 배게 : Naturehike Air Pillow - 야전침대 : Naturehike 2020 Camping Cot - 인디언행어 : Natrurehike Indian Hanger (M) - 침낭 : Natruehike 하계용침낭 LW180 - 매트 : Nemo ZOR 25L - 의자 : Helinox Chair Two - 테이블 : Lifesports Tetra - 캠핑박스 : BigAnt 48L - 랜턴 : Coleman Lumiere, T5 LED (60cm, 1000lm) * 4.. 2020. 7. 26. 십만보 걷기 사전준비 내일 친구들과 새벽 5시30분에 만나 십만보걷기 도전을 하기로 했다. 십만보 걷기 성공한 사람 영상을 리뷰해보니 보통 1시간 40분에 만보를 걷는다. 그렇다면 10만보는 걷는시간만 16시간 40분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휴식시간과 두끼 식사시간 3시간 50분정도를 포함하면 총 20시간 30분이다. 결국 다음날 새벽 1시30분에 끝나게된다. 휴식시간을 줄이거나 만보걷는시간을 줄여야한다.사전준비겸 테스트겸 오늘 만보를 쉼 없이 연속해서 걸었더니 1시간 20분 걸렸다. 20분씩 단축시키면 총 200분을 줄일수있다. 결론적으로 밤 10시경에 끝낼수있다. 제발 성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걷기 좋도록오늘처럼 선선하고 맑은 날씨도 기대해본다. 2020. 7. 25. [캠핑장비] 스탠리 샷글라스, 플라스크 세트 캠핑이란것을 4번 다녀온 뒤, 또 필요한게 생겼다. 바로 술통. 1주일에 4-5일을 운동하면서 운동에 방해가 되는 많은 것들을 멀리 하는 나는, 술을 평소에 마시지 않는다. 마셔도 맥주나 와인 한잔 정도 가볍게 마시는 정도. 소주/양주는 입에도 안대고.... 그런데 캠핑장을 다니며 소고기를 먹다 보니 와인 한잔이 생각나곤 했는데, 고민을 해봐도 병채로 파는 와인을 캠핑장에 가져가기엔 부담되고, 특히나 백패킹시에는 병재질의 와인이 무게나 휴대면에서 많이 부담이 되는 상황. 게다가 소량의 컵와인 같은 걸 사려고 해도 코스트코를 가지않고선 일반 와인판매대에 가보면 찾기 힘들다. 게다가 컵와인을 찾았다 한들 내가 맘에 드는 와인을 입맛따라 고를수 있겠는가 ? 오토캠핑 하는 사람들은 와인병 챙겨가고 와인잔 까지 .. 2020. 7. 21. 남원 아담원 (2020.06.20) 식사후 커피한잔 하러 찾아간 아담원 식물원카페. 엄청나게 넓은 공간에 산책할 곳이 많아서 참 좋았던 곳 2020. 7. 18. 남원 여행 (광한루원, 아담원) & 남원자연휴양림에서의 숲속캠핑 - 2020.06.20 https://www.youtube.com/watch?v=_GQmUIrL4S4두번째 캠핑장소로 선택한 남원 자연휴양림. 남원 광한루원을 둘러보고 아담원 식물원카페에서 커피한잔하고 남원 자연휴양림에서 1박을 하였는데, 첫번째 캠핑장소였던 대관령 휴양림보다 더 아늑하고 숲이 우거져서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두번째 캠핑장소로 선택한 남원 자연휴양림. 그리고 여행지로는 처음 가보는 남원. 남원으로 향한 김에, 광한루원을 둘러보고 남원맛집중의 한곳인 서남만찬에서 식사, 그리고 아담원 식물원카페에서 커피한잔 이후 남원 자연휴양림에서 1박을 하였는데, 첫번째 캠핑장소였던 대관령 휴양림보다 더 아늑하고 숲이 우거져서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방문했던 광한루원, 서남만찬, 아담원, 휴양림 모두 만족스러웠던 남원 나들이. [장.. 2020. 7. 18. [캠핑장비] 백마 왕초언니밥통 백패킹용 후라이팬 0.9L 캠핑 시작한지 한달. 시작하기전에 이미 대부분의 장비를 구입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필요한게 계속 보인다. 사람이 1박을 하면서 먹고 자는 공간에 대한 준비를 하는것이다 보니 욕심을 부리면 거의 살림살이를 다 준비해야 할 정도로 한도 끝도 없고, 단촐하게만 구성한다면 그것도 가능한것이 캠핑인것 같다. 현재 가지고있거나 장만한 캠핑 식기도구로는, 캠핑 시작 초기 잘 모르고 덥석 구입한 엄청 무거운 키친아트 스테인레스 코펠세트, 그리고 백패킹용으로 준비한 백컨트리 티타늄 케틀(900ml), 백컨트리 미니로스터 등이 있어 다 구비한것 같았으나 후라이팬이 항상 맘에 걸렸다. 처음 캠핑시에 키친아트 코펠세트에 있는 쓰댕 후라이팬을 사용했으나 척척 달라붙어 버리는 바람에 굽는게 쉽지 않아 나중에 고기 굽는 용으로 미니로.. 2020. 7. 16. 육씨네가족 첫 캠핑 나들이 - 대관령 자연휴양림 (2020.06.06) 휴대용 버너 하나로 군산 해변가에서 라면 끓여 먹은게 계기가 되어, 6월부터 준비한 캠핑. 그 첫 캠핑으로 선택한 곳은 대관령 자연휴양림입니다. (131번 데크) 호텔이나 리조트 숙박 위주의 여행만 다니다가, 생애 처음으로 텐트를 치고 잠을 자는 첫 경험을 대관령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C3D4kOhefk [장비] - 쉘터 : Backcountry 280 utility shelter / Easy Pole - 텐트 : Backcountry Xanadu 2p Expedition - 매트 : Nemo ZOR 25L * 2 - 야전침대 : Naturehike 2020 Camping Cot - 의자 : Helinox Chair One , Chair Two .. 2020. 7. 12. 주말 산책후 커피한잔 @ 테라스 와인바 (2020.07.12) 양재천 산책후 맥주와 커피한잔.. @양재천로. 테라스와인바 2020. 7. 12. 토욜 저녁 @ 논현 옥토스 (2020.07.11) 2020. 7. 12. 이전 1 ··· 64 65 66 67 68 69 70 ··· 3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