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80 1월 17일 이쁜 연주 연주 고생 많았지 ? 유별난 엄마 아빠 만나서 고생이 말도 아닙니다. 새벽에 옷 입히고, 이쁘장하고 꽃단장 시켜서, 집에서 47일 기념 촬영(?) 2004. 1. 18. 1월 17일 쇼파에 앉혀 놓으니깐 머리를 가누지 못해서, 자꾸 옆으로 엎어 집니다. 반듯이 세워놓고서는 어렵사리 한컷 찍었습니다. 2004. 1. 18. 1월 17일 2004년 1월 17일 고대구로병원에서 검사받은후, 집에 가는 택시안에서... 이상하게도 연주가 바깥 나들이 할때엔 꼭 눈이 오는것 같습니다. 2004. 1. 17. 1월 17일 1월 17일 고대구로병원에서 황달기운 때문에 피검사하기전입니다...검사받을때에는 검사실 밖에 기다리게 해서 보지 못했지만, 암튼 엄청나게 울었습니다. 2004. 1. 17. 1월 16일 연주가 황달끼가 심해 내일은 병원가서 피검사를 다시 받을 생각입니다. 오늘은 눈에 눈꼽이 한뭉치로 끼고, 감기기운도 있는것 같고.... 연주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야돼.. 2004. 1. 17. 1월 16일 연주한테 보자기를 덮어 줬더니, 억울한 표정을 .... 2004. 1. 17. 황달끼는 언제나 사라질련지.. 다음 병원 방문일은 2월 2일이지만 보는사람들마다 연주 얼굴이 너무 노랗다고 하는 소리를 들으니 불안해서 오늘 동네 소아과를 찾게 되었다. 동네 소아과에서는 큰병원으로 가서 정밀검사를 받아보라는 두려운 소리만을 듣고 나왔다. 영동으로 갈까 하다가 시간도 없고 거리도 멀고 해서, 근처에 있는 고대구로병원을 방문했다. 빌리루빈 검사 결과는 10.7로 3주전보다는 4.0이나 떨어졌으나, 피부상태는 그때와 별반 다를바가 없다. 담당의사도 피부상태로 봐서는 15정도일것 같다고 하면서 정밀 혈액검사를 받자고 하였다. 여기저기 황달 관련 기사를 찾고 다른 엄마들의 의견을 참고해보면 황달 있던 아이들이 2달정도 지나면 언제그랬냐는 듯이 뽀얗게 피부가 돌아오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저 어린것이 남과 다른것을 보니 불.. 2004. 1. 16. 1월 15일 자동흔들침대 오늘 새로 들여온 자동흔들침대,,, 침대가 왠지 어색한듯,,, 2004. 1. 16. 1월 15일 역시나 목욕중.... 2004. 1. 16. 1월 15일 목욕후 1월 14일, 15일 화곡동 처갓집에 잠시 있다가, 오늘 저녁에 집에 와서 목욕을 시켰습니다. 매일 하다가, 이틀만에 목욕을 해서인지, 더욱더 좋아하네요. 2004. 1. 16. 말이 씨가 됬는지 '넓은 집으로 이사를 가면 좋겠다' 는 생각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결국 이사를 가는걸로 결정이 되었다. 말이 씨가 된다고 했던가,, 진경이의 이사에 대한 강한 의욕이 결국 여러사람의 맘을 움직이고, 결국 사는 보금자리가 바뀌게 된 것이다. 암튼 좋은 조건으로 보다 나은 공간에서 생활한다고 생각하니, 설레인다. 2004. 1. 15. 12월 어느날 화곡동에서 12월 2? 일쯤 화곡동 쇼파에 홀로 앉아서,, 2004. 1. 13. 이전 1 ··· 341 342 343 344 345 346 347 ··· 3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