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80 집에서 잘라준 머리 (2009.05.31) 바리깡과 가위를 사서, 잘라준 연주와 연준이 머리.. 군대있을적 군바리들 머리만 깍아 준게 실력의 전부이지만, 첨 잘라준것 치고는 나름대로 만족이다. 2009. 6. 1. 재우기전 (2009.05.27) 애들 재우기 전에,,, 사진 한방 2009. 5. 28. 여성시대 따라하기 (2009.05.22) https://www.youtube.com/watch?v=tye8UthS_Z0 요즘 한참 뜨고 있는 여성시대 노래, 따라하기.. 2009. 5. 22. 연준이 책읽는 중 (2009.05.21) https://www.youtube.com/watch?v=w06gxtF9Jfo https://www.youtube.com/watch?v=mOHfTOXwmdQ https://www.youtube.com/watch?v=qWia32gCiaQ 2009. 5. 21. 미장원 (2009.05.16) 5월 16일 미장원에서 의젓하게 머리를 자르고 있음 신기하게도 머리자를때 말썽 안피우고 가만히 있는게 꼭 어른같다.. 2009. 5. 17. 연준이 한글공부 (2009.05.08) https://youtu.be/YKig6vpFF40?si=v7KrBJ9fkpom8pEV 5월 8일 연준이 "신기한 한글나라" 에서 배운 단어 공부하는중... 2009. 5. 16. 진해에서 연준이와 세은이 (2009.05.02) https://youtu.be/4wICIfE-W8o?si=7s_B5GgkAkl0WrCc 5월 2일 진해에서.. 연준이와 세은이 2009. 5. 16. 핸드폰 기계 변경 SKT 에서 LGT 로 딱 1년전에 옮겨 갔었는데, 1년만에 SKT 로 다시 복귀. 사고 싶은 폰으로 바꾸다 보니, 번호도 이제 010 이다. 진경이랑 매번 똑같은 폰으로 같이 바꾸다가 , 이번에는 서로 다른 기계로 .. 진경이는 디스코폰., 난 T옴니아, 2009. 5. 16. 토요일 점심 (2009.05.16) 연주엄마는 출근하고, 혼자서 연주 , 연준이 밥을 먹여야 하는데,, 상펴놓고 먹이기 귀찮아서 도시락통에다가 담아주니, 딱이네. 2009. 5. 16. 5년만에 컴퓨터 교체 2004년 9월에 컴터 본체를 48만원에 조립했는데,,, 딱 비슷한 가격대로 5년만에 새로 조립컴터를 장만했다. 본체 46만원 + 모니터 27 만원 해서 도합 73만원.. 예전에 중학생때 알라딘286 200만원, 대학생때 세진컴퓨터 210만원에 구입했던거에 비하면 정말 싼 가격.. 무엇보다 모니터가 23인치인데, 넓어서 좋다. 다음번 교체는 2014년 ? 2009. 5. 13. 연주 혼내는데 까지 10일. 5월 2일날 한국으로 들어와서,, 애들한테는 내가 이제 천사표 노릇을 하고, 혼내는 역할을 진경이에게 돌리려고 맘먹고 ,,, 혼안내기를 10일 어제 드디어 연주가 말을 안들어서 결국 엉덩이를 때리게 되었다. 내가 그 역할 하기 싫었는데,,, 오늘부터 다시 천사표 모드로 들어가야 겠다. 2009. 5. 13. 연주 연준이 엄마 기다리는 중 (2009.05.11) 연주 연준이가 사이좋게 TV 보면서 엄마 기다리는 중에.. 2009. 5. 11. 이전 1 ··· 257 258 259 260 261 262 263 ··· 3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