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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포해수욕장 (2009.7.27) 안면도 꽂지 바로 옆 해수욕장이다....꽂지보다 인적이 드물어서 더 좋은 것 같다... 저 산너머가 꽂지 해수욕장. 2009. 8. 9.
방포해수욕장(2009.7.27) 아빠뒤로 몸을 살짝 숨긴 엄마....엄마,아빠의 사진찍는 포즈는 항상 똑같다... 뚱뚱한 몸 일부가리겠다고 항상 아빠뒤로... 엄마,아빠의 환한 웃음...우리때문에 즐거워하시니 더할나위없이 좋다 2009. 8. 9.
친정식구와의 여행 엄마,아빠와 여행을 해본지도 꽤 오래되었다. 결혼이후엔 물론 처음이고, 머리속에 기억나는건 어린시절 사진으로 남아 있는 몇 장면들 뿐이다. 애들 아빠의 인도출장으로 쓸쓸히 애들하고 방콕하겠거니 생각했는데, 엄마가 같이 휴가를 보내자는 제안을 하셨다. 엄마,아빠,준경이,연주,연준이,나 여섯이서 지준이 스타렉스를 빌려 3박4일 일정으로 7월 27일 서해안으로 떠났다. 밥은 모조리 밖에서 해결하기로 해서 짐이 없을줄 알았는데, 엄마,아빠가 아이스박스안에 과일,술을 한가득 준비하셨다. 맥주를 즐기는 날 위해 아빠는 맥주를 한박스나 사셨다. 하룻밤에 맥주 1캔이면 충분한데,,,,좀 오버하셨다. 하루는 꽂지 옆 방포해수욕장에서, 하루는 할머니댁에서 보내고 하루 앞당겨 서울로 돌아왔다. 자질구레한 일들을 엄마,아빠가.. 2009. 8. 8.
평소에는 몰랐던것들 멀리 떨어져 있으면 느끼는 사소한 행복 - 애들 잠안자고 장난치는 소리 들으면서 잠자리에 드는것 - 우리 애들이 아무일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것 - 애들하고 주말을 같이 보낼수 있다는것 - 팔베게 하고 와이프랑 같이 이야기 할수 있다는것 - 내 소유의 포근한 보금자리가 있다는것 - 내가 사고 싶은게 있으면 돈내고라도 맘만 먹으면 살수 있고,먹고 싶은게 있으면 돈내고서라도 사먹을수 있다는것 평소에는 사소한것 하나하나에도 집에서 다투고, 사소한것에도 애들한테 화내고 그러는데, 왜 그 소중함을 모를까. 멀리 떨어져 있으면 이런생각을 하다가도, 한국에 가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티격태격하고 바쁘게 살아가는지 모르겠다. 항상 자기보다 잘난 사람, 자기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 자기보다 더 행복한 사람만 바라.. 2009. 8. 4.
내가 있는 곳 녹색표시 Pune 라는 곳이 지난 출장때 간곳. 빨간표시 Chennai 라는 곳이 이번 출장때 온곳. 아래 사진은 숙소 앞에 있는 한적한 도로... 왼쪽에 보이는 차량 ( 현대 아반떼 ) 로 한시간 거리에 있는곳으로 출퇴근 한다. 2009. 8. 1.
인도라는 나라 인도에 출장온것만 이번에 3번째. 이번에는 새로운 도시 첸나이로 왔다. 뭔가 다를까 했더니, 인도는 어딜가나 다 똑같은듯. 시커먼 맨발로 길거리를 누비는 사람 : 신발이 비싸서 못사신는건지, 습관인건지 모르겠다. 차선은 무시한체 온갖 칼질을 해가면서 경적을 울려가며 다니는 차들 : 우리나라의 운전습관으로는 도저히 다닐수가 없는 곳이다. 차와 차 사이 간격이 거의 몇cm 수준으로 붙어서 경적 울려대고, 차선이 있는 도로자체가 거의 없을뿐더러 있다 하더라도 의미가 없다. 역주행도 종종 하고.. 인도에서의 운전습관으로 만약 우리나라에서 운전한다면 주변차들로 부터 온갖 욕을 다 먹을 것이다. 거리의 주인없는 시커먼 개들 : 강아지도 아닌 다 큰 개들이, 주인도 없이 돌아댕기는 개들이 너무 많다. 밤만 되면 이 .. 2009. 7. 30.
안면도 방포해수욕장 (2009.07.27) https://www.youtube.com/watch?v=k7TgDiRLOVw 2009. 7. 28.
윤서유치원 영어 발표회 (2009.07.15) https://www.youtube.com/watch?v=bIcK10VMXSs 윤서유치원 영어 발표회.. 2009. 7. 25.
연주의 선생노릇 (2009.07.22) 수요일 저녁.. .연주가 이제 제법 컸다고 연준이를 종종 영어, 한글 등을 가르켜 준다 https://www.youtube.com/watch?v=NoBQaz-pV3c 2009. 7. 22.
일요일 저녁 율동 타임 (2009.07.19) https://www.youtube.com/watch?v=JQC2WQzKPCs https://www.youtube.com/watch?v=QeNFFAtWSQE 요즘 새로산 카메라 가지고 비디오 찍는 재미가 쏠쏠하다. 하지만, 동영상 몇편 찍으면 하루에 1Gb 씩 하드디스크용량을 차지하다 보니, 용량의 압박이 심하다.. 2009. 7. 19.
독서중 (2009.07.18) https://www.youtube.com/watch?v=TTRbAjhpnlA 책 읽으라고 하지 않아도, 혼자 스스로 책 찾아서 읽는 모습이 기특하다. 2009. 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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