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분류 전체보기4195 11월 18일 11월 18일 , 연주엄마는 연주재우기 위해 안간힘, 나는 사진 찍어줄려고 안간힘. 2004. 11. 18. 11월 14일 목욕후 11월 14일 목욕후 2004. 11. 14. 밥먹는데 건들지 마쇼 11월 13일 2004. 11. 14. 11월 10일 11월 10일 2004. 11. 14. 연주야~ 지금은 회사에서 일하는 중.. 연주가 보고싶다. 어제는 퇴근하고 나니, 연주엄마랑 연주랑 퍼질러 자고 있었다. 혹시나 나 때문에 깨울까봐 조심스레 잠자리 들었지만, 연주는 그 소리에 놀라 깨곤 한다. 그 때마다 연주엄마한테 싫은 소리 듣지만,, 하루종일 연주 생각,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여기 와서 연주사진 보고 가지만, 집에 가면, 연주랑 볼 시간이 별로 없다. 언제 연주한테 제대로 아빠 대접 받을라나.. 2004. 11. 9. 남이섬 (2004.11.07) 남이섬 2004. 11. 7. 연주의 작품 잠깐 딴 짓 한 사이에 연주가 거실에 만든 작품들 2004. 11. 7. 남이섬 시리즈 마지막 남이섬 시리즈 마지막 2004. 11. 7. 남이섬 남이섬 2004. 11. 7. 11월 7일 남이섬에서 11월 7일 남이섬에서 2004. 11. 7. 11월 7일 남이섬에서 (2004.11.07) 11월 7일 남이섬에서 2004. 11. 7. 11월 7일 남이섬에서 (2004.11.07) 11월 7일 남이섬에서 2004. 11. 7. 남이섬에서 (2004.11.07) 남이섬에서 2004. 11. 7. 남이섬에서 (2004.11.07) 남이섬에서 2004. 11. 7. 남이섬 (2004.11.07) 11월 7일 2004. 11. 7. 이전 1 ··· 256 257 258 259 260 261 262 ··· 28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