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80 캐나다에서의 기록 - 인지네 집에 놀러가서 (2015.03.22)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5. 8. 14. 캐나다에서의 기록 - 인지 생일날 도자기 공방에서 (2015.06.13)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5. 8. 14. 캐나다에서의 기록 - Mess for fun 윈터캠프 (2014.12월)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5. 8. 14. 캐나다에서의 기록 - Mess for fun 윈터캠프 (2014.12월)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5. 8. 14. 캐나다에서의 기록 - Brampton Festival 에서 (2015.06.13)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5. 8. 14. 캐나다에서의 기록 - Mess for fun 윈터캠프 (2014.12월)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5. 8. 14. 캐나다에서의 기록 - Art Class 에서 만든 작품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5. 8. 14. 캐나다에서의 기록 - Mess for fun 윈터캠프 (2014.12월)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5. 8. 14. 해외렌트카여행시 유용한 GPS 네비게이션 - Sygic (70% 세일) Canadian Rockies 일대의 렌트카를 이용한 여행을 하면서 가장 필요했던 것이 GPS Navigation 이다. 토론토에 거주하면서 일대 여행을 다닐때에는 구글맵(Google map)을 이용하면 휴대폰의 3G 데이터를 이용해서 길찾기 서비스가 되므로, 전혀 지장이 없었으나, Banff 에서 Jasper 로 향하는 약 300km 에 달하는 구간에는 휴대폰이 터지질 않아 구글맵을 이용한 길찾기가 무용지물이다. 실제로 banff 나 Lakelouise 일대에서도 휴대폰이 터지질 않는 구간이 있었다. ( 오프라인으로 지도를 저장해두면 현재 위치와 목적지가 보이도록 할수는 있으나 길안내는 안된다. 휴대폰이 터질때 길안내를 켜놓고 주행을 시작하면 됨) 토론토에서 벗어난 Algonquin National P.. 2015. 8. 14. 캐나다 록키 (Canadian Rockies) 여행 - Day3 (2015.07.27) 캐나다 록키여행 세번째 날 이야기. (사진은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캐나다 록키여행 셋째날 Day3 - 2015.07.27] - Icefield Parkway : Bow Lake - Icefield Parkway : Glacier Skywalk, Glacier Adventure - Icefield Parkway : Peyto Lake, Bow Lake - Lake Louise 이날 원래 계획은 Banff 일대와 Lake Louise 일대에서 카누를 즐기는 계획이었으나, Banff 일대 날씨가 하루종일 흐리고 비가 온다고 하고 Jasper 쪽으로 갈수록 날씨가 조금이나마 더 좋은것 같아, Jasper로 향하는 고속도로인 Icefield Parkway 일대에서 하는 일정을 하루 당겨서 하기로 하였다. Ba.. 2015. 8. 13. 록키(Canadian Rockies) 여행중 만난 RV 캠핑카들 록키 일대 여행하면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RV카. 일명 캠핑카이다. 여행다니는 내내 미치도록 갖고 싶었다. 나중에 캐나다에 살 일이 생긴다면, 꼭 하나 장만하고 싶다. 문제는 캐나다에 정착해서 캠핑카를 장만할 때 쯤이면 아이들이 훌쩍 커버려서 같이 여행을 다닐 나이가 아닐것 같다. ㅜ.ㅜ Jasper Beauvert Lake 에서 만난 RV카. CANADREAM 의 RV Rental 차량 Bow Valley Parkway 의 Storm Mountain 에서 만난 RV 카. CruseCanada의 RV Rental 차량. Four Winds 의 RV 차량. 개인차량으로 보인다. Banff 의 Vermilion Lake Lookout Point 에서 만난 어마무시한 트레일러 (Montana) . 이정도.. 2015. 8. 12. 캐나다 록키 밴프(Banff), 캔모어(Canmore) 호텔 - Blackstone Mountain Lodge 캐나다 록키 일대 여행의 시작은 밴프에서의 3박으로 시작했다. 성수기인 7월말의 여행을 위해서, 한달전쯤에 숙소예약을 하려니, Banff 일대는 구하기가 어려웠고 인근 위성도시격인 Canmore 에 숙소를 마련했는데, Banff 나 Canmore 나 워낙에 가까워서 (차로 30분) 여행에 전혀 무리가 없었던 숙소였다. 숙소이름은 BLACKSTONE MOUNTAIN LODGE. 7월 25일부터 3박을 하였는데, 호텔식의 방으로 예약을 했다가 현지에서 추가금을 더 내고 Resort 형태의 취사가 가능한 방으로 업그레이드 하였다. (총 3박에 900 $ 가량 지불) Canmore 일대에 들어서면 아래사진처럼 Lodge 처럼 생긴 숙소들이 많이 보인다. 모든 취사도구가 갖춰진 Kitchen 이 있어서 인근의 마.. 2015. 8. 12. 이전 1 ··· 142 143 144 145 146 147 148 ··· 3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