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튜브 영상

불러오는 중...

포토스토리

불러오는 중...

가족앨범

불러오는 중...

아빠Blog

불러오는 중...

엄마Blog

불러오는 중...

분류 전체보기4194

토버모리 여행 - 꽃병섬 제트보트 투어 (2일차, 2014.09.28) 둘째날이다. (첫째날 여행은 http://6cne.com/3145 ) 이 날은 토버모리 항구에서 북동쪽으로 6.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꽃병섬 투어를 할 계획으로 토버모리에 여행 오는 사람이면 꼭 들르는 여행지이다. 이곳에는 꽃병 모양으로 생긴 바위기둥이 2개가 있어서 섬 이름이 Flowerpot 이름으로 불려지게 된 곳이다. Flowerpot, 동굴, 등대 그리고 트레일을 모두 즐기려면 섬안에서만 5-6시간이 걸리는 곳이지만, 두개의 Flowerpot 만 찍고 가는 코스로 해서는 토버모리항구에서 2시간 코스로 다녀올수 있다. 아침 숙소에서 일어나 근처 브런치를 할 수 있는 곳을 거닐다 보니 항구의 멋진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어제는 보지 못했던 풍경이다. 아침을 해결하기전 꽃병섬으로 들어가는 유람선을.. 2014. 10. 9.
토버모리 꽃병섬 가는 제트보트에서 (2014.09.28) 꽃병섬에 들어갈는 제트보트. 지금껏 여기저기 관광지에서 유람선만 타다가 속도가 빠른 제트보트를 타더니 최고조로 기분이 up 된 연준이. 토버모리의 파란 하늘과 멋진 호수를 가로지르며 빠르게 달리는 제트보트 쿠르즈는 정말 굿~. 2014. 10. 9.
토버모리 항구에서 (2014.09.28) 토버모리 숙소 Harbourside 모텔 앞에서 . 꽃병섬을 가기 위한 제트보트 크루즈 타기전. 2014. 10. 9.
토버모리 꽃병섬 (2014.09.28) 토버모리 꽃병섬(FlowerPot Island) 에서 2014. 10. 9.
브루스페니슐라 국립공원 방문자 센터 (2014.09.28) 브루스페니슐라 국립공원 방문자 센터 (Bbruce peninsula national park visitor centre)에 있는 전망대 2014. 10. 9.
빅텁 등대 Big Tub Lighthouse (2014.09.28) 토버모리의 Big Tub 항구에 있는 빅텁등대(Big Tub Lighthouse). 1885년도에 지어졌다고 하며, 앞쪽 바다에 15미터의 수중 절벽을 탐험하기 위한 스쿠버 다이버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2014. 10. 9.
운동복 깔 맞춤 (2014.10.06) YMCA 에서 매일 체육활동을 하는 연준이를 위해서 지난 주말에 Vaughan Mill Mall 에서 언더아머 운동복을 사줬다. 내가 입는 운동복이랑 깔 맞춤으로. 멋지다. 연준이는 언더아머 브랜드가 생소한지 '안다모어' , '앤더모어' 라고 부른다. 2014. 10. 8.
토버모리 여행 - 브루스트레일 Indian Head Cove (2014.09.27) 9월말의 캐나다 브루스 페닌슐라 주립공원이 있는 토버모리, 그 중에서도 Bruce Trail 중에 들른 Indian Head Cove. 2014. 10. 8.
토버모리 여행 - Bruce Trail, Singing Sands (1일차, 2014.09.27) 토버모리는 토론토에서 북서쪽으로 약 300 km가량 떨어져 있는 마을로서, 맑은 해변과 곳곳에 난파된 선박들이 있어서 (특히 Fathom Five National Marine Park) 스쿠버다이빙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특히 몇년전 김연아가 캐나다 토론토 전지훈련중에 여행을 간 곳이 토버모리였고,일명 김연아 여행지로 알려지면서 많은 토론토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한 여름이 지난 약간 추운 가을이지만 더 추워지기 전에 다녀와야 할것 같아, 1박2일 코스로 다녀왔는데, 여유가 된다면 2~3 일 코스로 캠핑을 하면서 가볼만한 곳 같다. 여행전에 머리를 짧게 자른 연준이. 왁스를 발라 주었더니 머리에 신경쓰여서 차 뒤자석에 드러누워 자지도 못한다. 토론토에서 운전을 하고 가다 보니, 곳곳의.. 2014. 10. 8.
토버모리 여행 -Singing Sands (2014.09.27) 토버모리 여행중, 휴런호(Lake Huron)를 바라보는 쪽에 있는 Singing Sands. 바람이 불면 모래를 스치는 소리가 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소리가 나는건 뭐 좀 과장된것 같고, 호수를 낀 해변인데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해서 그냥 아주 넓은 연못 같은 느낌이다. 수백미터를 가도 무릎 이상으로 수심이 올라오지 않는 곳. 막 뛰어 다닐수 있는 몇 안되는 해변이 아닐까 ? 2014. 10. 8.
토버모리 여행 - 브루스트레일 Boulder Beach (2014.09.27) 토버모리 브루스 트레일 (Bruce Trail) 경로상에서 그로또 (Grotto) 를 지나 10분거리쯤에 있는 Boulder Beach. 트레일을 따라 걸으면서 바라보는 호수 (조지아 만, Georgian Bay)의 색상이 너무 멋지다. 2014. 10. 7.
토버모리 여행 - 브루스트레일 Indian Head Cove (2014.09.27) 브루스 페닌슐라에 있는 토버모리 여행중, 브루스트레일 경로상에 있는 Indian Head Cove. 9월의 마지막주라 바닷물이 꽤나 차가웠지만, 햇볕이 따가웠던 관계로 가볍게 들어가서 놀기에는 적당했다. 마치 사이판에서 봤었던 마나가하 해변이 생각나는, 바닥이 보이는 옥색 바닷물은 정말 환상적이었다. 2014. 10. 7.
캐나다 토론토 여행을 위한 씨티패스(Toronto City Pass) 5곳 여행 후기 City Pass 는 미국/캐나다의 도시별 관광지 입장권을 Package 로 만든 Pass 로서, 개별적으로 입장권을 구매하는것보다 City Pass로 구입하는게 훨씬 저렴하다. 현재 애틀란타, 보스턴, 시카고, 휴스턴, 뉴욕, 필라델피아, 샌프란시시코, 시애틀, 캘리포니아, 템파베이, 토론토등의 도시가 City Pass 로 관광이 가능한 곳이고 캐나다에서는 토론토가 유일하다. 토론토 씨티패스로는 5군데 , 온타리오 사이언스센터, CN타워, 온타리오 뮤지엄, 토론토 동물원, 카사로마 의 관광이 가능한데, 개별적으로 입장시에는 107.07$ 이 소요되나, City Pass 로 가게 되면 45% 정도의 할인혜택을 받을수 있다. ( 성인1인에 58.98$ + Tax ) 사용시 주의 할 점은 본인이 입장권을 미.. 2014. 10. 7.
토론토 카사로마 Casa Loma (2014.09.21) 토론토 시내에 있는 이 카사로마는 토론토여행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서, City Pass 로 방문이 가능한 5곳 중의 한곳이다. 캐나다의 역사적 특징이 잘 묻어나는 건물이라기 보다는 그저 돈을 많이 벌었던 부호 ( Sir Henry Pellatt )가 100년전 수많은 돈과 노동력을 동원하여 지었던 개인 주택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1차세계대전을 통한 경기침체로, 토론토 시에서 이 곳에 대한 세금을 올리게 되자 그 세금의 압박을 겪다가 , 1933년에 토론토시의 소유로 넘어가게 되어 관광지로 발전한 건물이다. 중세풍의 건물모습으로 가볍게 들르기에 좋은 곳이긴 하나, City Pass 가 아닌 별도의 입장료 ( 성인 24$ 에 Parking 10$ )를 내고 구경할 만큼 역사적 의미가 깊은 곳인지는 잘 모르겠.. 2014. 10. 7.
카사로마 (2014.09.21) 가을의 한참인 9월 21일, 토론토 카사로마 분수대를 배경으로. 2014. 10. 6.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