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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여행 우드바인비치 Woodbine Beach (2015.07.04) 토론토 울집에서 차로 30분정도만 가면 비치가 나온다. 물론 바다가 아니라 호수임. 토론토에서 가장 popular한 비치중의 하나인 우드바인 비치. 여름 내내 물과 관련된 축제는 죄다 이곳에서 이뤄진다. 토요일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우드바인비치에 다녀왔다. 주차비 : 7불 / 1day 물놀이는 안하고, 모래놀이부터 시작. 물이 깨끗하지도 않을 뿐더러 너무 차가웠다. 아침 일찍 왔더니 사람들이 별로 없고 한적하다. 경포대나 해운대에서 흔히 볼수 있는 빼곡히 늘어져 있는 파라솔은 이곳에선 볼수 없는 풍경이다. 개인이 가져온 파라솔만이 군데군데 서 있을 뿐이다. 우린 파라솔도 없이 땡볕에서 아이들 노는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본인이 누울자리 열심히 파고 있는 연준이. 해변가 왔으니 모래찜질은 기본. 민찬.. 2015. 7. 6.
퀘벡 여행 Trip to Quebec - Story #3 (2015.06.25) 본 여행기는, 연주맘의 게으름으로 사진만 있습니다. 여행기록은 저~ 멀리 기억속으로 ~~ 2015. 7. 3.
퀘벡 여행 Trip to Quebec - Story #2 (2015.06.24) 본 여행기는, 연주맘의 게으름으로 사진만 있습니다. 여행기록은 저~ 멀리 기억속으로 ~~ 2015. 7. 3.
퀘벡 여행 Trip to Quebec - Story #1 (2015.06.24) 본 여행기는, 연주엄마의 게으름으로 사진만 있습니다. 여행기록은 저 멀리 기억속으로 ~~ Vieux-port 2015. 7. 2.
몬트리올 여행 Trip to Montreal - Story #2 (2015.06.23) 몬트리올 여행 그 두번째 이야기. 여행 첫째날 오후 4시. 자크 카르띠에 광장에서 멀리 호수가 보이는 쪽으로 내려오면 Old Port가 있다. 가는길에 보이는 철길. 매우 낡은것을 보니 운행은 하지 않는것 같다. Old Port의 모습. 내가 죽기 전에 요트를 가질수 있을까? 잠깐 그런 생각을 해본다. 올드포트 주변으로 잔디밭이며, 벤치며 많이 설치되어 있어 마을 주민들이 시원한 호수바람 쐬며 항구 바라보며 산책하기 좋게 꾸며져 있다. 우리도 잠깐 관광객이 아닌것처럼 잔디밭에 누워 장난감 가지고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올드포트에 있는 싸이언스센터. 입장료도 있고, 시간도 없어서 들어가진 않았다.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분자 모형위에서 한컷. 올드몬트리올을 배경삼아 또 한컷. 올드포트옆에 있는 연못주.. 2015. 7. 1.
몬트리올 여행 Trip to Montreal - Story #1 (2015.06.23) 아이들과 셋이서 몬트리올, 퀘백여행을 2박3일로 다녀왔다. 여행사를 통해서 가면 편했겠지만, 여행사 상품에는 작년 애들아빠와 몬트리올 여행때 들렀던 킹스턴, 오타와가 다 포함되어 있었고, 여행사 스케쥴에 매여 움직이는 것도 싫어서 개별여행을 결심. 장거리 여행을 내가 계획해 본적도 없고, 기차를 타 본적도 없어서 조금은 불안하기도 했지만, 캐나다에서의 10여개월동안 신랑없이 살았던 깡으로 진행시켰다. 이번 여행의 모든 장거리 이동은 VIA RAIL을 이용했다. 토론토(Union Station)->몬트리올(Central Station)->퀘백(Gare du Palais)->몬트리올(Central Station)->토론토(Gare du Palais). VIA RAIL 홈페이지 (http://www.viara.. 2015. 7. 1.
토론토 축제 Redpath Waterfront Festival Toronto 2015 (2015.06.20) 토론토 6,7월은 축제의 천국이다. 나 못지 않게 부지런한 민찬맘이 알아봐서 가게 된 축제 Redpath Waterfront Festival.(http://towaterfrontfest.com) 6월 19일~21일까지 3일동안 열리는 축제였다. 오전에 다른 약속이 있어서 오후 4시경에 슈가비치에 도착했다. 슈가비치 옆쪽에서는 Dog Show가 펼쳐지고 있었는데, 약간의 훈련을 받은 개들의 멀리뛰기 향연을 볼수 있었다. 때론 저렇게 던져진 먹이를 잡기 위해 뛰기도 하고, 점프에 완전 실패하기로 하고, 아이들은 재밌었는지 시종일관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 슈가비치에서 바라본 토론토 아일랜드의 모습. 공원 한켠에서는 축제를 스폰서해준 회사들이 마케팅 차원에서 여러가지 놀잇감을 제공하기도 했다. 저 골대에 공을.. 2015. 6. 22.
토론토 근교 여행 엘로라마을 Elora Village (2015.06.19) 토론토 근교 여행할 만한 곳을 찾다가 예쁜 마을로 소문난 곳에 토론토 친구들과 다녀왔다. 토론토에서 차로 1시간 30분정도 떨어진 엘로라 마을(Elora Village)이다. 아이들 학교 간 시간에 4명의 여자가 뭉쳤다. Presbyterian Church-Knox. 청명한 하늘과 어우러져 그 위엄이 더욱 돋보인다. 현희언니가 촬영 point를 참 잘 잡아준다. 언니가 알려주는 곳에서 우린 찍기만 하면 끝. Post Office 건물. 딱딱한 초록색 이정표만 보다가 알록달록 색감있는 이정표를 보니 색다르다. 벽화. 당시에는 나름 멋지다고 생각했었는데, 퀘벡의 어메이징한 프레스코 벽화를 본 후 이글을 쓰려니 영~ 그때의 감동이 찾아오지 않는다. 맨날 보는 TD Bank이지만, 예쁜 마을에 녹아들어 조금은 .. 2015. 6. 20.
토론토 근교 여행 브램튼 축제 CeleBramton Festival 2015 (2015.06.13) 캐나다 6~7월은 축제의 천국이다.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마다 축제가 없는 날이 없다. 토론토에서 30분거리에 밖에 안되는 근교에 있는 Brampton이란 도시에서 이날 하루만 딱 열리는 CeleBRAMPTON이라는 축제에 다녀왔다. 우리를 이끌었던 가장 매력적인 것은 모든 행사가 FREE. 여기서 축제 몇번 다녀봤는데, 사실 가면 돈내고 Ticket사서 즐겨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무료타투, 무료아이스크림, 무료 water, 무료 Rock climbing, 무료 building, 무료 slide,무료 커피, 무료 팝콘, 마지막으로 무료 BBQ까지...정말 Best of Best. 더 많은 행사가 있었지만, 시간이 부족해서 다 못 즐길 정도. 늘 느끼는 거지만, 행사를 진행하는 자원봉사들도 억지로 하는 .. 2015. 6. 14.
토론토 근교 여행 스트랫포드 Stratford (2015.06.08) 토론토에서 2시간정도 떨어진 스트랫포드(Stratford)라는 작은 마을에 다녀왔다. 해마다 Stratford Shakespeare Festival가 열리는 곳이다. 축제라고 해서 어떤 날에 특정행사가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년 4월~10월까지 유명한 연극이 지속적으로 공연하는 것을 말한다. http://www.stratfordfestival.ca/ 7월 16일에 The Sound of Music 뮤지컬을 예약해 놓은 상태이다. 오늘은 공연대신 마을을 둘러보려고 아이들과 함께 찾았다. 공연날에는 시간적 여유가 없어 마을을 둘러볼 시간이 없을것 같아서...그런데, 다녀와 보니 마을이 작아서, 공연보는 날 2시간만 일찍 도착해도 충분히 돌아볼수 있는 곳인것 같다. 처음에 주차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 2015. 6. 10.
토론토 근교 여행 Missisauga Port Credit (2015.06.07)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하지 않는 선에서 주말마다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다. 정작 나가면 잘 놀면서도 출발전까지는 집에서 쉬고 싶다고 난리다. 엄마 욕심에 좋은 풍경 하나라도 보여주면 아이들의 감성이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교회끝나고 또 움직였다. 사실은 내가 바람쐬고 싶은 마음이 강했지 싶다. 이번에 찾아간곳은 토론토에서 30분거리에 있는 Missisauga 항구 Port Credit을 다녀왔다. 미시소거 주민들에겐 산책 코스, 방문객에게는 더 없이 예쁜 항구 모습이다. 우리나라 항구 생각하면 바다 짠내, 거무스레한 거품, 낡은 보트등이 먼저 연상되지만, 바다가 아니라 호수이기에 상쾌한 공기를 마실 수 있고, 맑은 물과 값비싼 요트등을 볼 수 있다. Old Port Credit Heritag.. 2015. 6. 8.
토론토 근교여행 St.Jacob Village (2015.06.05) 민찬이 엄마랑 토론토 근교 St. Jacob Village에 다녀왔다. 토론토에서 차로 1시간 10분정도 거리. 주로 옷,악세사리,퀼트,앤틱소품,정원소품 가게등이 즐비해있었다. 마을 자체는 그리 크지 않아서 바깥에서 가게외관만 구경하면 1시간정도면 충분히 돌아볼 수 있지만, 가게 내부 구석구석 구경하려면 반나절도 모자르다. 아이들없이 움직이니 숍 구경하는 것도 얼마나 여유가 있던지... Free Parking. 너무나 반가운 문구. 군데군데 free parking lot 이 참 많다. 마을 입구에 있는 Visitor Centre. 우린 이 동네에 10시경 도착했었는데, Visitor Centre는 평일 오전11시 오픈. 주방용품 및 양념, 커피, 차등을 파는 곳. 깔끔하고 정돈된 인테리어가 눈에 확 띄였.. 2015.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