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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앨범/2016122

할아버지 제사에 모인 친정식구들 (2016.8.25) 친정할아버지 제사에 모인 우리 정씨네 식구들. 이렇게나마 할아버지께서 정씨네 식구들 만날 기회를 주신다. 2016. 9. 26.
체력짱 연준이 (2016.09.18) 남한강 자전거길 , 양평미술관에서 이포보 가는길에 만난 후미개 고개를 단번에 댄싱으로 올라가는 연준이. 7단 삼천리 유아용 자전거를 아직 타고 다니는데, 이 자전거로 업힐을 그냥 오르는걸 보면 연준이의 체력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동네에서 5km 를 쉬지않고 28분 언저리로 달렸던것, 그리고 동네 우장산의 업힐을 아빠따라 올라온것들을 포함해서 돌이켜 보면 대단한 체력을 가진 아들녀석이다. 2016. 9. 20.
추석 성묘 ​ 연우와 연준이 2016. 9. 16.
일요일 저녁 (2016.09.04) ​아빠 생일이라고 일요일 저녁은 발산역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외식 2016. 9. 6.
취침전 연주 (2016.08.24) 한없이 이쁘고 귀엽다가도, 내 맘 같지 않을때에는 아빠마음을 서운하게 할때도 많은 연주.. 2016. 8. 24.
취침전 독서끝내고 (2016.08.22) 예전 아이들이 어릴적에는 이렇게 침대에 누워서나 집안에서도 참 사진을 많이 찍었었는데, 2016. 8. 24.
셀카 여신 (2016.06.10) 그녀를 셀카여신으로 임명하노라. 모든 배경은 다 무시하고, 얼굴만 들입다 찍는다. 어딘지 모를 그런 사진은 그만 찍으라고 얘길 해도...그런데 내 딸이라서가 아니라 좀 이쁘긴 하다.^^ 2016. 8. 14.
안경이 제법 잘 어울리는 연준이 (2016.07.19) 길거리에서 주운 안경테를 이용하여 가짜 안경 만들어 모범생 흉내내는 연준이. 제법 잘 어울린다. 2016. 8. 14.
현구,민찬이와 함께 (2016.07.16) 캐나다 유학시절 함께 했던 현구와 민찬이와 함께 영화(도리를 찾아서)도 보고, 저녁도 먹고,,, 이 아이들보다 2살위지만, 노는 수준은 똑~같다. 두아이 모두 외동이어서 그런지 형이라고 아이들이 상당히 잘 따른다. 함께 하면 늘 그때 그 속으로 돌아가 추억이 샘솟아 기분 좋다. 2016. 8. 14.
세은이네와 저녁식사 (2016.08.07) 파주 화봉족발에서 누나네랑 맛있는 저녁. 세은이의 성공적인 수술을 기원하며 건배~~ 2016. 8. 14.
피부미인인 이유 (2016.07.03) 우리 연준이 벌써부터 넘 가꾼다. 울 집은 남자 여자가 확실히 바뀐듯. 엄마는 집에서 로션도 잘 안바르는데 마스크팩에 오이마사지에... 그 아빠의 그 아들. 아빠 사진은 패스 2016. 8. 14.
연준이의 드럼 연주 (2016.06.06) 윤희정 샘 결혼기념일에 집에 초대를 받았다. 결혼기념일을 방해한 것 같아 맘이 좀 그랬지만, 짧지만 굵게 잘 놀다왔다. 목사님께서 구워주신 맛있는 삼겹살로 배를 그득채우고, 연준이는 드럼 연주까지 강습받고,,,형들이랑 배드민턴도 치고,, 나연이 누나도 만나고, 잘 놀았다. 드럼 연주에 나름 감각이 있다는 얘기도 듣고, 요것까지 하면 "넌 천재다"라는 말을 듣고 욕심에 그 어려운걸 해내는 연준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더니, 진짜 목사님의 칭찬이 큰 몫을 한 순간이었다. 2016. 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