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유학시절 함께 했던 현구와 민찬이와 함께 영화(도리를 찾아서)도 보고, 저녁도 먹고,,,
이 아이들보다 2살위지만, 노는 수준은 똑~같다. 두아이 모두 외동이어서 그런지 형이라고 아이들이 상당히 잘 따른다.
함께 하면 늘 그때 그 속으로 돌아가 추억이 샘솟아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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