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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앨범/200981

동네 놀이터에서 (2009.07.11) . 2009. 7. 13.
동네 놀이터에서 (2009.07.11) 토요일 오후 늦게 애들 엄마가 퇴근하는 바람에,,, 동네놀이터에서노는중에.. 2009. 7. 13.
우리마트에서 (2009.07.05) 동네 우리마트에서,,,, 2009. 7. 5.
아파트 앞에서 (2009.07.05) 요즘은 어디 멀리 나가질 않다 보니, 주말에 그냥 애들하고 집앞에 잠깐 나가 노는게 끝이다. 2009. 7. 5.
카메라 테스트 (2009.07.02) 기존에 쓰던 후레시,, 새 카메라에 잘 되나 테스트 2009. 7. 2.
아파트 분수대에서 (2009.06.27)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분수대에서, 2009. 6. 27.
똥싸여 ~ (2009.06.21) 저녁 먹고서, 표정이 이상하다 싶어 변기에 앉혀 두니, 똥을 싸긴 싸지만, 아직도 집에서는 팬티에다가 똥 싸는 경우가 태반이다. 뭔가 표정이 이상하거나, 배아프다고 하거나 할때에는 똥마려운건데, 똥 마려워 ? 하고 물어보면 "아니" 라고 답해서 그냥 뒀다가 팬티에다가 똥 싼게 한두번이 아니다. 2009. 6. 21.
비오는 주말 (2009.06.20) 비오는 주말,, 연주엄마 퇴근하는 시간에 맞추어서 백화점에서 만나기로 하고 나가는 길. 비가 오니깐 애 둘이 데리고 어디 나가기 힘들다. 거기다가 전철을 타면, 사람들이 "애 엄마는 어디가고 애 아빠가 애 둘을 데리고 다니지 " 하는게 느껴진다. ㅋㅋ 2009. 6. 20.
유치원 홈피에서 퍼온 연주,연준이 사진 (2009.05.05) 유치원 홈피에서 퍼온 사진.. 2009. 6. 16.
생일잔치 (2009.06.15) 음력으로 5월 23일.. 연주엄마 생일 잔칫날.. 2009. 6. 15.
주말 피아노 연습중 (2009.06.06) 연주는 말 안해도 혼자서 피아노 연습은 곧잘 한다. 2009. 6. 6.
식사중 (2009.06.06) 주말에 혼자서 애들 밥먹이다가, 말을 너무 안들어서,,, 한숟갈 먹으면 사진찍어 준다고 꼬셔서 밥먹이는 중에... 2009. 6.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