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고서, 표정이 이상하다 싶어 변기에 앉혀 두니, 똥을 싸긴 싸지만,
아직도 집에서는 팬티에다가 똥 싸는 경우가 태반이다.
뭔가 표정이 이상하거나, 배아프다고 하거나 할때에는 똥마려운건데,
똥 마려워 ? 하고 물어보면 "아니" 라고 답해서 그냥 뒀다가 팬티에다가 똥 싼게 한두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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