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앞으로 이사온지 3년. 처음으로 드레스룸을 정리한것 같다. 옷을 모조리 꺼내서 버릴 것은 버리고 여름옷을 리빙박스에 넣고 가을겨울옷을 가지런히 정리했다. 묵은 때를 벗은 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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