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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아빠 Blog

쿠알라룸푸르 임피아나 호텔 Impiana KLCC Hotel & Spa Kuala Lumpur

첫번째 출장은 노보텔, 두번재 출장은 프린스 호텔, 세번재 출장은 임피아나 호텔이다.  4.5 성급 호텔로 나오는데 ,로비만 보면 한 3성으로 보인다.

 

 

 

 Main 건물에는 일반 Room 들이 있고, Club building 에는 Club Room 이라는 방들이 있는데, 이 클럽룸은 주로 Business man 들이 묶는 방으로 보인다. 본인 묵었던 Romm 도 Club Room.

 

 

 

 

서재와 쇼파가 있고 방이 꽤나 넓다. 

 

 

 

무엇보다 욕실이 맘에 들었음

 

 

 

비치된 다리미로 이번에는 셔츠를 다려입을수 있었음

 

 

 

Club Room 이라서 제공되는것인지, 모든 Room 에서 제공되는지 모르겠지만, 프린스나 노보텔에 비해서 일회용면도기/거품 (Bath Shaver) 와 바느질도구(Sewing Kit), 면봉, Emery Board(손톱손질도구) 등이 제공된다. 사소한거에 신경을 많이 쓴것 같다. 

 

 

 

커피도 풍성하게 제공된다. 

 

 

침구류도 꽤나 편안했다.

 

 

 

아침에 운동하러 들른 GYM. 꼭대기 야외옥상에 가건물을 얹져서 만든걸로 보이는데, 상당히 깔끔했다.

 

 

 

물론 근력운동기구는 몇 없었다. 사진에 보이는 머신이 근력운동기구 머신 전부다.

 

 

 

 

 

바벨은 없이 덤벨만 잔뜩.

 

 

 

25층 GYM 에서 아침 7시경 바라본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Club Room 투숙객은 아침식사를 1층뿐 아니라 15층 Club lounge 에서 할수 있었는데, 종류는 많지 않았지만 있을만한건 다 있었고, 클럽룸 이용자만 식사를 하는 곳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 조용하고 좋았다.

 

2박3일 이틀간 묵었는데, 임피아나 클럽룸은 방 곳곳에 투숙객을 위해 신경을 많이 썼구나 느끼게끔 해준 꽤나 만족스러운 호텔이었다. 가격도 다른 나라들 4-5성급 호텔에 비하면 상당히 저렴하다.  쿠알라룸푸르에서 묵었던 호텔 순위를 매기자면  임피아나 > 프린스 >  노보텔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