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출장을 다닐때에도 그렇고, 회사 출퇴근을 할때에도 가방이 필요한데,
기존에 쓰던 가방이 뭔가 아쉬운듯 싶어 쓸만한 가방을 고르다가 선택한 투미 알파브라보 킹스빌.
정식 이름은 TUMI ALPHA BRAVO KINGSVILLE DELUXE BRIEF PACK.
투미 알파브라보 (ALPHA BRAVO) 시리즈에는 녹스(NOX), 킹스빌(KINGSVILLE), 르준(LEJEUN) 의 모델이 있는데,
녹스 < 킹스빌 < 르준 순으로 가방이 크다.
최근 (2015.06) 에는 업그레이드되면서 가격도 비싸져서 NEW ALPHA BARVO 모델들이 출시되고 있다.
녹스(NOX)는 너무 작아서 대부분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은것 같고,
르준(LEJEUN)은 여행을 다닐때에나 출장을 갈때처럼 짐이 좀 있을때에는 커서 좋아보이긴 하나,
출퇴근시 부담스러운 크기인것 같아 킹스빌로 선택하였다.
킹스빌 모델의 색상. Spruce 색상이 맘에 들었는데, 최근에는 Olive (국방색) 으로 나오는것 같았다.
본인이 고른 모델은 Baltic (파란색)
가방소재는 방탄나일론이라고 내구성이 꽤 좋다고 한다. 가방 오른쪽에는 물통이나 우산을 넣을수 있는 방수된 공간이 있고 아래부분에는 물이 빠질수 있도록 구멍이 나있다.
맨 앞주머니에는 트레이스 프로그램이라고 가방을 찾아기 위한 바코드가 있다. (Tumi Tracer)
상단부에는 아무것도 쓰여있지 않은 가죽패치가 있는데 그곳에 이니셜을 새길수 있다고 한다. (Monogramming)
수납할수 있는 공간이 꽤 많다. 사용해 보니, 어떤 공간에 뭘 넣었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공간이 짜증나게 많다.
이것저것 설계할때 고민을 많이해서 많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등판쪽에는 노트북을 수납할수 있다. 뚜거운 칸막이가 있어 별도의 파우치가 없어도 수납하기 편하게 되어 있다.
가장 맘에 드는것은 위 사진과 같이 출장다닐때 캐리어 여행가방에 꽂을수 있도록 되어 있다는 점.
(Add-a-bag System)
메고 다니다 보니,기존에는 몰랐었는데 투미 가방을 메고 다니는 직딩들이 꽤 많아 보인다.
내구성 좋고, 수납공간이 많아서 많이들 쓰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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