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180 피부가 장난이 아닌데... 시간이 갈수록 지저분하던 피부가 깨끗해지는것 같다.. 2007. 1. 16. 홈페이지 바꿀때가 됬는데, 홈페이지 이렇게 바꾼뒤 너무 오래되서, 바꿨으면 좋겠는데, 한번 손대면 , 노가다를 또 해야 되서,, 시작할까 말까 고민이다. 2007. 1. 15. 노래방 1월 10일 저녁 동네 노래방에서.. 연주는 집에서는 노래틀면 신나게 흔들고 뛰고 난리도 아니면서 노래방가니깐 큰 노래소리에 주눅들어서인지, 한동안 잠잠하다가, Reds go together, 짠자라, 어머나 나오니깐 제모습 돌아옴.. 2007. 1. 11. 혼자 일어서기 물건잡고 일어서기는 이제 잘한다. 근데, 일어서면 어쩔줄 몰라 혼자 울어버린다. 2007. 1. 9. madass 스쿠터 집앞 사거리에서 우연히 본놈.다른 오토바이와는 전혀 다른 느낌.. '특이한데 멋찌네' 라고 생각하고 지나갔는데, 머리속에서 그 기억이 지워지질 않는다. 인터넷 찾아보니 이름이 메데스125. 연비가 60km/L, 가격은 210만원. 아.............. 갖고 싶다. 근데 이거 타고 어딜 가지 ? 2007. 1. 6. 찜질방에서.... ( 용산역에 있는 드래곤힐 스파 찜질방..) 연주데리고 사람많은데 가면, 정말이지 그 미모 땜시 사람들 시선을 피할수가 없다.. ㅋㅋ 2007. 1. 4. 궁디~ 연주, 연준이 엉덩이 ㅎㅎ 2007. 1. 3. 세은이 세은이 백일잔치중에.. 2007. 1. 1. 세은이 백일잔치 세은이 백일잔치 2007. 1. 1. 세은이 백일잔치 세은이 백일잔치 2007. 1. 1. 혼나는 모습도 이쁜 연주 연주가 한참 장난을 많이 칠때라 나한테 혼날일도 많다. 연준이 때리는일, 물건 던지는일. 밥먹다가 뱉어버리는 일 등등. 그래서 요즘엔 벌을 주곤 하는데, 손을 들거나 업드리거나 하면 맞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서인지, 연주가 벌을 주면 시키는 대로 잘한다. 아빠는 딸한테 항상 자상한 존재가 되어야 하는데, 내가 연주랑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혼내는 아빠가 되는게 싫다. 2006. 12. 26. 주말 주말 대낮에 애들 데리고 놀다가. 2006. 12. 24. 이전 1 ··· 290 291 292 293 294 295 296 ··· 3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