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4180

회갑연 사진모음 (9) 회갑연 사진모음 (9) 2007. 2. 9.
회갑연 사진모음 (8) 회갑연 사진모음 (8) 2007. 2. 9.
회갑연 사진모음 (7) 회갑연 사진모음 (7) 2007. 2. 9.
회갑연 사진모음 (6) 회갑연 사진모음 (6) 2007. 2. 9.
회갑연 사진모음 (5) 회갑연 사진모음 (5) 2007. 2. 9.
회갑연 사진모음 (4) 회갑연 사진모음 (4) 2007. 2. 9.
회갑연 사진모음 (3) 회갑연 사진모음 (3) 2007. 2. 9.
회갑연 사진모음 (2) 회갑연 사진모음 (2) 2007. 2. 9.
회갑연 사진모음 (1) 회갑연 사진모음 (1) - 큰마루 한정식집에서 2007. 2. 9.
반성 심하다.. 일기를 1년에 두개 밖에 안썼다. 매일 기록해야 해서 일기인것을...어쩌자고,,, 나중에 연주에게 일기를 매일쓰라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할 것 같다. 연주 태어난 이후에는 별거별거 다 썼다. 치아 난 날, 도리도리 한 날, 엄마,아빠 한 날, 기기 시작한 날, 글씨 쓴 날, 선 날, 아픈 날...모조리 다 기록했었는데,, 그러고보니 연준이한테 너무 미안하다. 경조사 신경쓰고, 직장 일 허벌나게 하느라고 나 자신에 대한 관리가 소홀했던 것 같다. 요즘은 나를 배려한 시간이 전혀 없는 것 같다. 시간관리를 해야겠다. 항상 년초에 하는 생각이다. 올해는 직장일 적당히 하고, 연주,연준이 교육과 인맥관리에 올인하련다. 2007. 2. 8.
아픈 연준이 24일 수요일 넘어지면서 혀를 깨물어서 혀가 찢어져서 신촌세브란스 응급실에서 주사로 강제수면, 혀마취후, 3바늘 꼬매서 봉합,,, 24일 저녁에 우유먹다가 애써 꼬맨 실들이 다 풀려서,, 25일 오전 세브란스 치과대병원에서 다시 강제수면, 혀마취후에 또 꼬맴.. 꼬맨데 또 꼬맸으니 얼마나 아플까? 2007. 1. 26.
연주의 미소 오늘따라 쌍거풀이 생겨나서 더더욱 이뻐보이네... 2007.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