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4180

주말에 (2008.11.23) 출장 다녀와서, 오랜만에 즐기는 애들과의 시간. 2008. 11. 24.
신랑 없는 주말 신랑없는 주말을 보낸적이 간간히 있었지만,,, 오늘은 웬지 느낌이 다르다. 애들 볼 남편이 없어서 보다는 외국에 있어서 그런지 걱정도 많이 되고 보고도 싶다. 새벽 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 애들은 일찍 잠들고..잠이 잘 오지 않는다, 세끼 모두 한식에, 호텔급 숙소에,,통화를 해보면 울산에 있을때보다 더 편안하고, 즐거워하는것 같다. 타지에서 고생일텐데 다행이다. 내일은 애들에게 올인해야겠다. 동요도 들려주고, 책도 읽어주고, 물감으로 함께 그림도 그리고,,주말에 식구들 오는거 대비해 청소도 좀 해주고,, 2008. 11. 9.
응아중... (2008.10.25) 언제부터인가 혼자 똥, 오줌 가리는게 신기하다. 그래도 밤에 재울때에는 기저귀를 채우지 않으면 안된다. 2008. 10. 26.
반성중... (2008.10.19) 연준이 때려서 또 혼나는중.. ( 생각하는 의자에 앉아서 잘못한거 생각하기 ) 주말에 서로 싸우기를 밥먹듯이 한다. 2008. 10. 19.
유치원 숙제 (2008.10.12)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8. 10. 12.
선유도 공원에서 (2008.10.05) 연주 팔 뿌러진날, 선유도 공원에서 기념사진 찰칵. 2008. 10. 5.
선유도 공원에서 (2008.10.05) 일진이 아주 안좋은날이었다. 연주가 팔 뿌러지는 바람에 집에 돌아오는 길에 들른 선유도 공원 2008. 10. 5.
오늘도,, 놀러가다 응급실로 주말농장 체험하러 , 경기도 여주군에 있는 농장엘 갔는데, 11시경 도착하자 마자, 농장에 있는 놀이터를 보고서는 애들이 정신없이 놀더니, 농장 체험 하기도 전에, 결국 연주가 놀이터 그네에서 떨어져서는 팔을 부러뜨려 버렸다. 괜찮으면 그냥 놔둘려고 했으나, 아프다고 하는 부위가 부어오르길래, 급하게 근처에 있는 양평 길병원에 가서 x-ray 찍었더니 팔꿈치와 손목 사이의 굵은뼈 두개중의 하나가 뿌러져있었다. 결국 병원 응급실에서 기브스 하고서는 서울로 귀경.. 집에 가는길 아쉬운 마음에 선유도 공원에 들러 바람쐬고 돌아왔음. 연주야.. 오늘 너의 그 장난끼 아니었으면, 우리 홈페이지에는 감자캐고 고구마캐고 ,옥수수 먹는 사진이 올라왔을꺼야... 담부턴 다치지 마 ~~ ! 2008. 10. 5.
군대에 있을때 결심한 것 군대에 있을때 우연찮게 내무반에서 이발병이 부족해서 고참이 이발병 하라는 바람에 바리깡을 손에 쥐게 되었는데, 그때 "나중에 결혼해서 아들 낳으면 머리를 꼭 내가 잘라줘야지, " 라고 결심했었다. 이번에 연준이 머리 자르면서, 내가 한때 이발병이었다는것이 생각이 났다. 제대한지 10년이 다되어 가는데, 제대로 자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바리깡 세트, 가위세트를 주문해서 담엔 연준이 머리를 내가 잘라줘야 겠다. 2008. 10. 4.
이발하는 중 (2008.09.28) 미장원에서 미리깍는 연준이.. 얌전히 잘 있는다. ( 이발사는 안나오게 찍어달라고 해서, 모자이크 처리 ) 2008. 10. 4.
하니랜드에서 (2008.10.03) 무심코 지나치는 낙엽들을 보고 애들은 참 좋아한다. 가을이 왔다는 사실조차 잊고 지낼 정도로 바쁘지만, 애들 눈엔 사소한 낙엽조차도 반가운 모양이다. 결국 연주는 낙엽을 애써 모아서, 집에까지 가져왔다. 더 많은 사진을 보실려면 아래 버튼 클릭 [보러가기] 2008. 10. 4.
하니랜드에서 (2008.10.03) 벌써 사진에서 조차 가을냄새가 물씬 풍긴다. 더 많은 사진을 보실려면 아래 버튼 클릭 [보러가기] 2008.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