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없는 주말을 보낸적이 간간히 있었지만,,,
오늘은 웬지 느낌이 다르다.
애들 볼 남편이 없어서 보다는
외국에 있어서 그런지 걱정도 많이 되고 보고도 싶다.
새벽 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
애들은 일찍 잠들고..잠이 잘 오지 않는다,
세끼 모두 한식에, 호텔급 숙소에,,통화를 해보면 울산에 있을때보다 더 편안하고, 즐거워하는것 같다. 타지에서 고생일텐데 다행이다.
내일은 애들에게 올인해야겠다.
동요도 들려주고, 책도 읽어주고, 물감으로 함께 그림도 그리고,,주말에 식구들 오는거 대비해 청소도 좀 해주고,,
오늘은 웬지 느낌이 다르다.
애들 볼 남편이 없어서 보다는
외국에 있어서 그런지 걱정도 많이 되고 보고도 싶다.
새벽 2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
애들은 일찍 잠들고..잠이 잘 오지 않는다,
세끼 모두 한식에, 호텔급 숙소에,,통화를 해보면 울산에 있을때보다 더 편안하고, 즐거워하는것 같다. 타지에서 고생일텐데 다행이다.
내일은 애들에게 올인해야겠다.
동요도 들려주고, 책도 읽어주고, 물감으로 함께 그림도 그리고,,주말에 식구들 오는거 대비해 청소도 좀 해주고,,
반응형
'엄마 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겐 너무 버거운 육아 (1) | 2011.02.22 |
|---|---|
| 어린이날 (0) | 2010.05.06 |
| 친정식구와의 여행 (0) | 2009.08.08 |
| 멋진 신랑 (1) | 2009.01.29 |
| CS우수부서 선정 (0) | 2008.07.06 |
| 연주의 유치원 적응기 (2) | 2008.03.17 |
| 2007년 다이어리 정리 (0) | 2008.02.06 |
| on sunday (0) | 2007.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