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앨범/202265 점봉산 곰배령 (2022.10.30) 점봉산 곰배령에서 2022. 12. 11. 연주의 20살 생일잔치 (2022.12.02) 친구들과 놀던 중 생일축하 하러 선물 사들고 잠시 들른 아들 녀석과 함께 재수를 끝내고 홀가분하게 생일을 맞이한 우리 딸. 친구들과 술 한잔 거하게 하고 들어와서, 생일상을 받는데, 어느덧 술을 마셔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가 되었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2022. 12. 2. 2022 서울자전거대행진 (2022.11.20) 한강대교 북단, 강변북로 달리기 전 2022. 11. 25. 2022 서울 자전거대행진 (2022.11.20) 자전거 대행진 출발전 (광화문광장) 시 2022. 11. 25. 수능 4일전 누나 픽업길에 (2022.11.13) 누나 재수학원 픽업길에 처음 따라온 아들. 사실 바람 쐬기 위해서 같이 나섰지만 물고 뜯고 난리도 아니던 둘 사이가 그래도 아주 조금씩 나아지는 경향이 있어 보인다. 아들을 키우는것, 딸을 키우는 것, 남매를 키워보는 것, 사실 모든 것이 처음인 부모입장에서 가끔 우리 애들만 저러나? 싶어서 심각하게 고민될 때도 있는데, 결국 시간이 답인 것 같다. 2022. 11. 14. 양재천 (2022.10.23) 육씨네 가족 완전체 모여서 산책하고 외식 하던날. 2022. 11. 3. 양재동 미에뜨 (2022.10.23) 주말에 외식이나 할까 해서 찾은 양재천 인근 이태리 음식점 미에뜨. 맛있는 것 사준다고 오랜만에 둘 다 데려 나왔는데, 이렇게 다 같이 모여서 외식하는 것도 쉽지 않은 때가 되었다는게 아쉽다. 2022. 11. 2. 재수생 우리딸 수능을 2주 앞둔 딸. 운동 끝나고 재수학원에서 픽업 해줬더니 '아싸~' 하는 것이 아직 어린이 같은 우리 딸. 어느덧 사소한 것에도 감사해 할 줄 아는 성인이 된 의젓한 우리 딸 마지막 남은 2주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래본다. 2022. 10. 31. 논현동 메리가든 (2022.10.08) 주말, 옥천 쪽 캠핑장이 예약되어 있었으나 차도 많이 막히고 해서 포기. 그냥 뷰 좋은 곳에서 외식이나 하자 해서 찾은 , 논현동 메리가든. 가을이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여서 멋진 야경 보면서 식사하기에 좋았던 곳이다. 2022. 10. 9. 논현동 메리가든 (2022.10.08) 주말, 옥천 쪽 캠핑장이 예약되어 있었으나 차도 많이 막히고 해서 포기. 그냥 뷰 좋은 곳에서 외식이나 하자 해서 찾은 , 논현동 메리가든. 가을이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여서 멋진 야경 보면서 식사하기에 좋았던 곳이다. 2022. 10. 9. 아차산 정상 (2022.08.21) 야경을 보기 위해 찾은 아차산. 마치 숨은 명소를 찾은 듯한 느낌 2022. 9. 30. 충주댐 (2022.06.18) 충주댐 2022. 9. 4.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