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들과 놀던 중 생일축하 하러 선물 사들고 잠시 들른 아들 녀석과 함께
재수를 끝내고 홀가분하게 생일을 맞이한 우리 딸.
친구들과 술 한잔 거하게 하고 들어와서, 생일상을 받는데,
어느덧 술을 마셔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가 되었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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