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나 재수학원 픽업길에 처음 따라온 아들. 사실 바람 쐬기 위해서 같이 나섰지만
물고 뜯고 난리도 아니던 둘 사이가 그래도 아주 조금씩 나아지는 경향이 있어 보인다.
아들을 키우는것, 딸을 키우는 것, 남매를 키워보는 것, 사실 모든 것이 처음인 부모입장에서 가끔 우리 애들만 저러나? 싶어서 심각하게 고민될 때도 있는데, 결국 시간이 답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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