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되면 한강 나가서 태닝하려 했으나, 한강 나가서 주차비내고 수영장비 내고 조절 잘 안되는 햇볕에서 굽느니,
짧고 간단하고 이쁘게 태우는 기계태닝이 가격면에서나 효과면에서도 나은 듯 하다.
그나저나 야외태닝은 오일 바르는게 찝찝한데, 기계태닝은 할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그 특유의 향기가 왠지 모르게 기분좋게 만든다.
등록한 10회까지는 쭉 해보고, 그 뒤에는 기분 내킬때 1-2주에 한번씩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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