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의 2번째 생일은..
지난 금요일이었는데, 그냥 아무것도 없이 넘어가 버렸다.
연주야 미안하다.
일부러 넘길려고 한건 아니고,,, 뭔가 준비하려 했는데, 너희 엄마가
' 지 생일인지도 잘 모를텐데 그냥 넘어가자 !' 라고 해서 넘어갔단다.
아빠는 죄 없다.
몇일있으면 다가오는 연주 너 엄마 아빠 결혼기념일날 같이 즐기자..
그냥 너 좋아하는 츄파츕스, 한 박스 사다 줄께...!
지난 금요일이었는데, 그냥 아무것도 없이 넘어가 버렸다.
연주야 미안하다.
일부러 넘길려고 한건 아니고,,, 뭔가 준비하려 했는데, 너희 엄마가
' 지 생일인지도 잘 모를텐데 그냥 넘어가자 !' 라고 해서 넘어갔단다.
아빠는 죄 없다.
몇일있으면 다가오는 연주 너 엄마 아빠 결혼기념일날 같이 즐기자..
그냥 너 좋아하는 츄파츕스, 한 박스 사다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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