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때리고 싸우던 사진속 조그만 아이들이 커서 모두 가정을 이루었다.
같은 뱃속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모두 제 각각 가정을 이루고 각자의 집에서
산다.
하늘에 계신 엄마는 이 사실을 알까 ?
육씨 4형제자매를 비롯한 강씨, 박씨, 정씨, 한씨, 모두 사이좋고 평생 화목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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