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엄마가 임신한 사실을 몇일전 알고 나서부터, 아침에 연주를
처갓집으로 데려다 주고 출근하는게 내 몫이 되버렸다.
곤히 잠든 연주를 ,,혹시나 깨진 않을까 해서 조심조심 가긴 하는데,
항상 깨어 버린다.
푹 자야 하는 시기에, 매일 엄마 아빠 잠드는 밤 12시 넘어서 자고,
새벽같이 일어나는 연주한테 너무 미안하다.
9시에 잠자고, 아침 9시되서 일어나는 아기들이 잘 큰다고 하는데,,
오늘은 연주를 처가 마루에 조심스레 내려 놓은후 문을 열고 나가는 순간,
연주가 "안ㄴ~~~~~~용 " 하고 날 보고 인사를 했다.
그 모습이 머리속에 남아 아직까지 머리속에 맴돈다.
처갓집으로 데려다 주고 출근하는게 내 몫이 되버렸다.
곤히 잠든 연주를 ,,혹시나 깨진 않을까 해서 조심조심 가긴 하는데,
항상 깨어 버린다.
푹 자야 하는 시기에, 매일 엄마 아빠 잠드는 밤 12시 넘어서 자고,
새벽같이 일어나는 연주한테 너무 미안하다.
9시에 잠자고, 아침 9시되서 일어나는 아기들이 잘 큰다고 하는데,,
오늘은 연주를 처가 마루에 조심스레 내려 놓은후 문을 열고 나가는 순간,
연주가 "안ㄴ~~~~~~용 " 하고 날 보고 인사를 했다.
그 모습이 머리속에 남아 아직까지 머리속에 맴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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