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커피가 마려울때, 카누와 같은 커피를 마시다 보면 편해서 좋긴 하나, 매번 마실때 마다 같은 맛을 먹다 보니 질려버리게 된다.
최근 들어 뭔가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 에스프레소 머신이나 캡슐머신을 하나 들여놓을까 고민이 된다.
오늘 결국 마트에 가서 캡슐머신 앞에서 잠시 고민을 하다, 그냥 홀리스 인스턴트 커피 130통 짜리를 집어 왔다.
일단 이 커피 다 마실때 까지 에스프레소 머신이나 캡슐머신에 대한 답을 내려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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