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37 홍천 수타사 (2014.06.07)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수타사 입구 2014. 6. 11. 춘천 나들이 - 소양강 댐, 청평사 (2014.03.23) 시기상 꽃놀이 가기엔 좀 이르고 , 오랜만에 바람좀 쐬러 가려 하다 찾은 소양강댐. 아침일찍 출발하여 춘천오면 꼭 먹고가야할 닭갈비를 아침겸 점심으로 먹고 시작춘천은 남이섬, 제이드가든 정도만 다녀왔었는데 소양강댐의 어마어마한 규모에 놀라고,소양강댐에서 배타고 들어가는 청평사코스도 나름 재미있었던 나들이였다.배에서 내려 청평사 가는 코스를 간단한 산책정도로 생각했던게 오산이긴 하지만... 2014. 3. 23. 춘천 청평사 (2014.03.23) 2014. 3. 23. 양평 딸기마을, 용문사 (2014.03.01) 연주 엄마네 친구들과 같이 간 나들이. 양평의 딸기마을에서의 딸기따기 그리고 용문사. 용문사는 몇년 만에 다시 찾아 왔더니 옛날 추억이 새록새록. 언젠가 가을이 되면 다시 찾아와야 할듯 딸기 체험 비닐하우스 지역방송사인지, 광고를 촬영하러 온건지 비디오촬영중 딸기 따서 통에 담으랴, 먹으랴 바쁘다 큰것들을 담고 작은것들로 채워야 하는데, 그냥 두서없이 담는다. 딸기가좋아 체험을 마치고,, 향한곳은 용문사 초입에 있는 조형물. 지난번에 왔을때에도 같이 포즈를 취하고 찍었었는데, 또 따라한다. 등산로에서 만난 뼈인데, 소이 얼굴뼈인지 엄청나게 큰 얼굴뼈. 돌탑을 마주한다. 예전에 왔을때에도 이 곳에서 기도를 했던 터라, 보이자 마자 뛰어가서 기도하는 연주. 용문사의 상징인 은행나무. 이 곳이 포토존인데 가을.. 2014. 3. 9. 새해첫날 약사사에서 (2014.01.01) 새해첫날 찾아간 개화산 약사사. 연주/연준이 새해에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2014. 1. 1. 새해첫날 약사사에서 (2014.01.01) 새해 첫날, 가족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며 2014. 1. 1. ♬ 가야산 천년고찰 심원사에서의 여름 휴가 - 템플스테이 ♬ 작년에 홀로 다녀왔던 템플스테이에서의 경험을 아이들에게도 접하게 해주기 위해서 육씨네가족이 여름휴가로 선택한 템플스테이.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길에 있는 산사(山寺)를 찾아보다 경북 성주군에 위치한 가야산의 심원사로 선택하게 되었다. 나들이 다닐적 워낙에 절에 자주 갔던 터라, 아이들에게 불교 및 사찰이라는 곳이 낯설지만은 않은 곳이었겠지만, 잠시 구경하고 가는 곳이 아닌, 새벽/점심/저녁 예불을 드리고 108배를 드리고 공양을 먹고 하는 등의 체험이 나름 소중한 경험이 된것 같다. 아침일찍 일어나서인지, 아직 잠이 덜깬 연주,연준이 여행 떠나는 길, 일찍 출발해서인지 차도 안막히고 쌩쌩~~ 템플스테이를 하는 심원사를 가기전, 오전에는 가는길에 있는 김천의 유명한 직지사를 구경하기로 함 김천 직지사 앞.. 2013. 8. 11. 템플스테이 - 저녁예불 중 (2013.08.04) 주지스님 말씀 경청중 2013. 8. 11. 강화도 전등사 봄 나들이 (2013.04.28) 봄 꽃이 완연한 강화도의 전등사에 다녀왔습니다. 한때 템플스테이를 갈까 알아봤던 곳으로, 작은 크기의 대웅전에 비해서 사찰이 넓게 위치해 있고 뒷산에는 진달래, 벚꽂. 개나리등이 펴 있어 조용히 나들이 다녀오기에 참 좋은 곳입니다. 아래 사진들을 클릭하면 전체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전등사는 고구려 소수림왕 때 신라로 불교를 전파하러 가던 아도화상이 잠시 머무르며 지은 절로 옛날 이름은 진종사라고 한다. 전등사라는 지금의 이름은 고려 말 충렬왕 비인 정화궁주가 이곳에 옥등을 시주한 것 때문에 붙여졌다고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되어 있다. 광해군 때 절에 화재가 나 건물 대부분이 전소되어 새로 건물을 짓게 되었는데, 이와 관련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대웅전 공사를 맡았던 도편수가 절 아래 주막 주.. 2013. 4. 28. 강화도 전등사 (2013.04.28) 강화도 전등사 (2013.04.28) 2013. 4. 28. 강화도 전등사 (2013.04.28) 강화도 전등사 (2013.04.28) 2013. 4. 28. 개화산 (2013.02.16) 개화산. 약사사 등산중에. 2013. 2. 17.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