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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0 누구 딸 ?. *『여시』 : 여우처럼 간사하게 행동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전라도 지방에서 주로 사용한다. '여수' 라고도 부름. *『풍신』 : 전라북도 사투리로 뜻을 풀이하면 되먹지도 않은짓을 하려고 깝죽댈때 쓰는 말. 2006. 4. 16.
출근하려던 참에 연주보고 놀람 오늘 오전 6시경,,, 자고있는 연주를 옷을 입혀 안고 나가려는 순간 연주눈을 봤더니, 눈꼽이 너무 많이 껴서 눈이 위 아래가 딱 달라붙어 있었다. 누가 장난쳐서 본드로 붙인것 마냥,, 정말 놀랐다. 눈꼽을 손으로 다 띠어내고 눈을 벌리니, 눈이 떠지기는 하는것 같은데, 눈이 충혈된게 영 이상타.. 황사때문인것 같기도 한데, 눈병 아닌가 싶기도 하고,, 연주야 제발 아프지 마라, , 감기도 아직 안나아서 콧물 줄줄 흘리고 기침하다가 먹은거 토해내는것 보면, 안스러워 죽겠는데... 눈까지 아프니... 2006. 4. 10.
큰누나와 연주 (2006.04.02) 큰누나와 연주 ( 진해 양어장에서 ) 2006. 4. 10.
선향씨네 집들이 메뉴 선향씨네 집들이 메뉴.. 샤브샤브 2006. 4. 10.
삼촌의 피를 물려받아서 S자 곡선의 사진사 수은 2006. 4. 10.
위험한 연주 놀래서 내려오고 싶어하네 2006. 4. 10.
진해가는 길에 진해가는 길 차안에서.... 진경이가 찍은 폰카... 2006. 4. 9.
피아노 치는 연주 피아노 치는 연주 2006. 4. 6.
진해에서 (4월 2일) 진해에서 (4월 2일) 2006. 4. 4.
진해 군항제에서 (2006.04.02) 진해 군항제에서 2006. 4. 3.
작은누나네 작은누나네 2006. 4. 3.
진해 군항제에서 (2006.04.02) 4월 2일 진해 군항제에서 2006.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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